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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다 강 호수 (140)

파도여 그리움이여 | 하늘 바다 강 호수
예나 2017.10.23 20:05
태풍의 결실이군요. 그리움!~
ㅎ 감사요~~
마치 모든걸 삼킬것만 같은 파도 이지만 후련함이 있네요..^^
정말 대단했어요, 모찌님.
두려울 정도였지요...
역동적인 파도..
그 파도의 울림이 음악처럼 들리는 것 같습니다.
음악이었다면 두려울 정도로
대단히 스케일이 큰 굉장한 연주였을 것입니다...
파도가 그리운 것은 아닌 것 같은데...   누구를 그리시나요????
ㅎㅎ 아야해님도...
강한 파도에 ...
힘찬 기운을 느껴봅니다^~^
감사합니다... ^^*
보기만 해도 가슴속이 시원해지는군요 ^^
무서운 기세였습니다, 청솔님...
그리움이 산산이 부서져도
그리움은 또다시 현실로 되돌아오는 느낌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늘새님.
생의 마지막까지...
그렇게 가슴이 아프나이까?
산산히 부서지도록 몸부림도 아프나이까?
하얀 물보라로 울부짖어도 한이 안풀리십니까?
몸부림을 진정한 그대 모습이 평온해 보일때
당신을 사랑합니다.
광란의 몸짓으로 긍정을 하네요, 바다가...
역동적인사진 즐감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파도소리가 귓전에 맴도네요!!
풍요로움이 가득한 계절! 자연은 아름다움을 뽐내며 보여주고 있네요!
계절이 주는 좋은 기운을 받아 좋은일! 가득한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그 여운에서 한참을 머물게 되지요.
감사드립니다. ^^*
하늘로   날아 올라요
하늘로 따라가세요
천사옷 갈아 입고요
고운님 예나님~~^^
고맙습니다, 윤슬님...
저렇게 한바탕 몸부림치고 나면 그리움도 조금은 잦아들겠지요..
백설보다 더 하얀 포말에 눈이 부시네요.
정말 두려운 몸부림과 절규였습니다, 마마님...
바다곁에 살아도
이런파도 만나기는 쉽지않았는데~~
이날은 행운이 함께했네요.
한겨울에도 한번씩 만났었지요.
그런 장관은 정말 보기 쉽지 않을걸요, 아마도...
수고한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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