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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기타 (216)

가을소경 #1 | 산과 들 기타
예나 2017.10.28 18:24
물에 비친 아이의 모습이 유난히 눈에 들어 옵니다.
가을이란 큰 옷을 입은 나무들을 누가 손질했을까?
그 나무잎에 풀어 놓은 물감은 누구의 소행일까?
내 마음에도 가을이 이렇게 내려앉습니다.
추억남기기에 바쁜 모습들 입니다, 오공님...
아름다운 시선작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멋있는 풍경 구도 잘 잡으셨습니다.
어디입니끼?
감사합니다.
경주입니다...
연인하고 손 잡고 걸으면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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