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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있는 풍경 (116)

귀가 서럽다.. | 詩가 있는 풍경
예나 2017.11.20 16:04
많이 추워진 날씨에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져갑니다
맑은 하늘과 차가운 공기가 겨울이 시작됩을 알려주는 것 같군요
오늘 하루도 우리의 소중한 삶을 위해서
뜻깊고 의미 있는 날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네에~ 언제나 건강하세요, 제우스님...
듣기좋은음악   느낌좋은사진 거기다 가슴에 와닿는시   ..
그져 감사하다는 말로만으론 뭔가 모자라는 느낌 ..
낼은 날씨가 좋아 강양항으로 달려보렵니다
예나님 한참을 머물게 하네요 음악 한곡 다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멋진 작품과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
외롭게 보이는 통통배..
그 외로움엔 회색의 빛이 있엇네.

귀가 서럽다는 이대흠이란 분의 시를 읽으며
너까지 내 시를 읽었느냐며 내 귀가 더 서럽다 할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오공님... ^^*
늙음이 아니고 성숙함이니 서럽다 말하지마오.
세월을 감당 한다는게 쉽지 않지만 안아프고 카메라 들춰 메고 움직인다는 것 차체도 축복이고 행복이라 생각 됩니다.
아직 젊으시니...
눈깜짝할사이에 고개길에 올라섰군요.
돌아보면 회한이... ㅠ
평온한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회색빛의 바다...
편안함에 기대어 보네요^~^
감사합니다, 나경님...
참 세월 빨리 지나갑니다.
벌써 11월의 말 이제 남은 달력은 오직 1장
또 한살 나이만 먹는 것 같습니다.
달랑 한장..
그렇네요.
가슴에 바람이 넘나듭니다, 장선생님...
그러고 보니 점점 귀가 서러워지는 시간들이 되는 것 같네요.
은빛바다를 유영하는 쪽배가 마음에 평온을 느끼게 합니다.
이 즈음엔 시간의 흐름조차 가속도가 붙네요, 마마님...
오늘 하루 잘 지내셨는지요?
늦가을의 거리는 노란 은행잎의   물결이 펄럭입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바람이 불면 곧 다른 곳으로 이동할 것 같아요.
오래 오래 누리고 싶은 계절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은글에 쉬어갑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유의 하시며
행복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맙습니다.
열정으로 출사여행을 하시니 부럽습니다...
님의 귀가 시린데... 어부의 귀는 얼마나 시릴까요???
고맙습니다...
예나님 반갑습니다.
반기지않는 비가 추위를 부르고
마음까지 무겁게 하는 날씨, 따듯한 차한잔으로
늘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따끈한 차한잔 두고갑니다.
예나님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귀가 서럽다" 글에 머물어 보며 공감 더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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