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 86 (결) |
예나 2018.02.01 19:59
청록이 어우러져 있는데 얼음판은 얼음판인데..... 청각이 연상 됩니다. ㅋㅋㅋ
겨울엔 소재빈곤으로.. ㅎㅎ
기하학적인 무늬가 대단히 아름답네요.
얼음에 놓인 아름다운 무늬는 누구의 솜씨일까요..ㅎ
위대한 자연의 솜씨이겠지요? ㅎ
무술년 일월이 어느새 역사속으로 사라졌네요...
시린 겨울향기 가득한 이월초하루 목욜밤....    
이밤도 고운꿈길 이루시고.
새론달 새로운 하루하루...  
희망의 봄햇살 같은 미소로
기쁨가득 사랑가득한 이월이 되세요,
늘 고마움에 감사하고 사랑 합니다,,*oºº^L^♡♡선비º☀
감사합니다.
주말이 가까워지는 금욜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만나는 모든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서로의 아름다운 마음을 만끽하는 그런 하루 보내야겠습니다.
모두가 행복함을 함께하는 시간이 있어 오늘을 감사함으로 채우게 됩니다.
휴일저녁도 따듯한 시간이시기 바랍니다...
이상적인 결의 연출 감사히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신기하네요
훌륭한 작품이기에
디자이너에게 고가로 넘길 것을 제안해 봅니다
ㅎ 감사드립니다, 유유님...
얼음장이 빚은 멋진 작품이네요.
선생님의 보시는 시선이 참 남다르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얽히고 설킨 겨울 결은
마치 미로와도 같습니다.
접사를 하니 상상을 일깨우더군요... ㅎ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나 봅니다
전국은 영하 권에 들어 있지만
부산에는 0도로 그리 춥지는 않습니다
입춘이 문밖에 기다리면서
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설레는 달이기도 합니다.
남은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 가득한 2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환상적인 멋진 작품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람도 각각이듯 길 또한 제 각각 이네요
남다른시선으로 담아주시어 즐감하고갑니다
모두 같은곳을 볼수는 없지요, 그림자님...
특별한 시선으로 담은 작품이네요.
감사합니다...
새로운 달 새로운 첫번째 주말의 계획을 잡으셨는지요.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따스한 작품을 공유하며 언제나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을 상상하며 머물다 가면서 행복한 시간으로
넘처 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해는 잘 되지 안습니다 만       독특하내요
또 다른 세계를 아는것 같아     좋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연이 만든 추상적인 결이네요...
요즘은 들이댈곳이... ㅎ
결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본 예나님!
정말 멋지네요^~^
공감하시니 고맙습니다, 나경님. ^^*
역시 아름다운 시선작 입니다
감사요, 청솔님.
또 춥습니다... ㅠ
바람부는데로 물 흐름 되로 세상의 이치에 맞는 결 인듯 합니다..
좋은 겨울의 가장자리에 계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모찌님.
아름다운 모찌님 작품들에 늘 감동합니다. ^^*
안녕하세요
입춘이 코앞인데 주말에 역대급 한파가 몰려 온다고 합니다
다음주 중반까지 건강 잘 챙기시고 준비 하셔서 감기조심 하세요
한파가 밀려와도 입춘은 입춘입니다
이제 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따뜻한 봄 햇살을 상상하면서 막바지 한파를 잘 넘기시기 바랍니다
마음은 따뜻한 주말 보내 시라고
님의 하루를 응원하겠습니다
으싸~으싸 팍~팍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얼음 무늬네요 .. 왠지 쓸쓸함이 전해 지는듯요 ..
그러셨군요, 꽃쟁이님.
감사합니다...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추위가 봄을 시샘하듯 심술을 부리고 있네요
따뜻하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고
편안한 주말 밤 편히 쉼하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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