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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다 강 호수 (140)

바다도 가끔은.. | 하늘 바다 강 호수
예나 2018.02.07 20:05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
건강하시고 오늘을 기쁘게, 내일을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평온하고 아늑한 이밤이 되세요 ~ *.*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감사합니다.
바닷물이 얼었으니 금년 한파가 대단하긴 하군요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저도 보기드문 현상이었습니다...
우와~~바닷가 테트라보드도 다 얼었군요.
정말 대단한 추위입니다.
이 장면을 담으시러 요즈음같이 추운날 나가셨습니까?
쉽게 보이는 현상이 아니어 담아 보았습니다, 선생님...
바다도 추운지 마구 몸부림을 치네요..
오랜만에 파도 소리를 들으니 그래도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온몸으로 춤을추고 노래를 하는것 같았습니다, 마마님...
우리는 존재 자체로 이미 세상의 일부입니다.
누구도 그 자체로 고립된 삶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그렇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가 행복하다면 세상은 그만큼 더 아름다워지겠지요
공감하고 서로가 공유 할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그렇군요, 제우스님.
오후시간도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겨울 파도가 매섭게 삼발이를 괴롭히고 있네요.
바닷물도 언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파제 풍경입니다.
올겨울의 추위가 새삼 느껴집니다...
손시리고 발시려운데 누가 시킨다면 잘 할수있을까요?
고생하셧습니다
덕분에 이리편하게 즐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차연의 힘 인간이 참 미약하죠. ㅎㅎ
맞습니다, 아야해님...
동영상에 참 아쉬운게 딱 하나 있군요.
중간에 예나님 얼굴 살짝 보여 줬으면 짱인디..... 머리카락 산발해 스치는 옆 모습......
이긍~ 할미머리 보여봤자 분위기만 망쳐유~~~ ㅎㅎ
할미라....ㅎㅎ 그냥 연상의 여인이 더 좋은 것 같아요.
겨울바다의 움직임을 전해 주니 ....
바다 냄음을 상상 합니다,,
좋은 하루 입니다...
공감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한파가 주는 선물   ..
바다의 멋스러움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나경님...
바다의 변화
통상적 생각에서 탈피한 변화임에 틀림이 없네요
눈이 내려짐은 특별한 일이니까요
최소한 우리의 생각에서는...
눈은 작년에도 올해도 내리지 않았지만
이렇게 짠물이 얼도록 추웠습니다, 하늘새님...
안녕하세요 예나님 잘 보고 다녀갑니다
어제보다 따뜻한 날씨에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오늘부터 본격적인 동계올림픽이 시작되었네요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금요일인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움가득한 주말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예나님!!
이제 날씨가 풀리니 활동하기가
한결 부드럽고 참 좋습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긍정적인
좋은 생각들로 기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좋은시간 되세요...
그곳 바닷가에도 눈이 내렸군요.
파도와 어우러져 멋진 풍광입니다.
눈운 안내렸습니다.
바닷물이 이렇게 쾌쾌로 얼었네요.
드문일입니다... 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이번 겨울은 정말 너무 추운 날들입니다..
저토록 바가까지 얼고요..
멋집니다..
예나님..
함께 따뜻한 봄날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겨울바다의 파도를 잘 담으셨네요.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좋은 일,
기쁜 일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 관리 잘 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한파가 대단합니다.
짠바닷물도 얼게하네요.
삼발이위에 저렇게 두껍게 짠물이 얼다니
올겨울 추위가 새삼 지독스러웠구나 싶었습니다...

가끔은 화도 내고
온유하기도
따뜻한 바람이 불기도 하네요
사람처럼~~~^
그렇죠?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윤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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