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하늘 바다 강 호수 (140)

바다의 오후 | 하늘 바다 강 호수
예나 2018.02.22 19:44
겨울바다풍경을 수동모드로 잘 담으셨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감사합니다...
바다속도 속이 속이 아니었네요..ㅎ
넘실거리는 바다물결만 보다가 바닥까지 드려다 보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때론 호수같은 바다가 될때도 있습니다, 마마님...
한적하고 평화로워 뵈는군요
반영과 함게 하니 멋을 더하는듯 합니다
조용한 바다를 만나는날은
심신이 한결 편안해지는것 같습니다만
바람을 믿을수는 없는것이지요...
살면서 그 어떤 값비싼 ... 선물보다 ...
소중한 사람을 ... 만날수 있다는게 ... 가장큰 ... 선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편안한 시간 되세요 .....
감사합니다.
바다의 오후에서 한가히 낚시를 즐기는 조사는 오직 낚이는 고기에만 온 신경을 쓰고 있겠지요.
사진을 담는 사람들도 오직 대작만을 위해 셧터를 누르겠지요.
갈매기들의 휴식터 멋집니다.
모처럼 바람이 잠자는 하루였습니다, 선생님...
언제나 그래왔던 모습을 보는 것은 지금 당장이라도 가능합니다.
원하는 변화의 대상을 정하고 그 변화를 위해 노력한다면
우리의 삶은 큰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하루를 보내면서 오늘도 행복한 일상을 보내야할 이유가 그것이죠.
지난 밤에 눈이 내렸군요.
출근길 자동차 운전에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갈매기들도 봄을 알아채나 보네요.
갯가의 모습이 아직은 한가합니다.
어쩌다 이렇게 호수같은 바다를 만나기도 합니다...
갈매기들의 휴식처...
우리들의 추억이 있는 곳 ...
너무 좋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나경님...
올망 졸망 드러넨   돌엥이?   썰물때나 볼수있는 그림이죠
멋지게 담으셧네요
갈메기 반영까지 ... 잘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이곳은 갈매기들의 천국이군요.
덕분에 바위들은 온통 갈매기 배설물로 하얗게 변해 버렸군요.
쉬시는날 브러시와 양동이들고 청소 봉사 하실것을 강추 합니다. ㅎㅎ
나혼자 청소봉사로는 감당이 안되는데
흔적님도 도와주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그동안 방문에 주셔 감사드립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려 봄이 다가 왔습니다

봄과 함께 마음은 훈훈하게 눈빛은 따뜻하게

늘~행복하고 감사하는 일들이 많이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블친님 제가 바쁜 일들로 댓글 답글을 달아 드리지 못해서 당분간 쉴게요

블친님 건강하게 한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블친님과 좋은 글 멋진 작품 함께한 시간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그동안 고맙고 감사합니다

추억여행 올림
2018.2.23
감사합니다.
조용하고 평화로움이 느껴지는 물빠진 바닷가에서
생명체를 확인하고 싶어지는 욕망이 생깁니다
조각난 바윗돌이 각이 섰군요.
앞으로 파도와 많이 싸워야 할 듯.....
즐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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