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Untitle #75 |
예나 2018.05.22 08:11
새벽이라는 것은 언제 보아도 희망이 있어 참 좋습니다.
이제 건강은 괜찮으신가 봅니다.
이렇게 새벽 나들이도 하시고요.좋은 기운 많이 받아갑니다.
건강하십시오.
감사드립니다, 장선생님...
모내기가 진행중이네요
새벽이 되면 힘이 재충전되어 언제나 희망에 부풀어 오른답니다.
한창 농번기 입니다.
제주도는 좀 다를까요?
덕분에 저도 따라서 동트는 새벽하늘을 보며 가슴을 활짝 펴봅니다.
일상으로 돌아오시니 감회가 새롭지요?^^
새로운 날들..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꿈이 펼쳐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직은 조심스럽고 깜짝깜짝 놀라지만요... ㅠ
새벽이 아름답네요
부지런도 하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아찔했던 강을 이젠 건넜어요
하시는 모든일이 두배 아니 더 많이 행복을
누리세요~~^^
  • 예나
  • 2018.05.23 17:48
  • 신고
한순간의 악몽입니다, 윤슬님.
감사합니다...
하루에 시작을 생동감 있게 보여 주시네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새벽 시골풍경이 넘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꽃 향기가 유혹하는 5월 네번째 수요일!
바쁜 일상속에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에~ 언제나 좋은시간들과 함께이시기 바랍니다...
바쁜중에 아름다운 새벽 풍경을 보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새벽3시에 출발해 도착하니 5시더군요.
바쁜 마음에 급하게 두세컷 담았네요...
새벽을 여는 시골풍경이 희망과 편안한 휴식이 되어 주는군요
정겨운 풍경이지요, 나경님...
솔섬 같은데 먼길 다녀오셨군요
언제 보아도 특별함과 아름다움이 있는 정겨운 풍경입니다
평해 월송정 입니다, 하늘새님.
일이있어 지나는 길이었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渴'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