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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기타 (216)

내 마음의 풍경 | 산과 들 기타
예나 2018.07.03 16:57
내리는 비 받아
푸르름이 가득하네요
예나님의 마음도 들판의 푸른꽃 처럼요~~^^
마음의 평화가 얻어집니다, 언제나... ^^*
오늘 들녘의 풍경인듯 아름답네요!!
북상하는 태풍의 길목에 있는 제주는 바람이 많이 불고 있네요!
고르지 못한 날씨지만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편안한 오후 되시길바랍니다.
태풍이 별 피해없이 지나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비온 뒤의 구름이 피어 오르는 장면이 보기 좋습니다.
오늘 밤이 태풍의 고비라고 합니다.
피해 없기 바라며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산책자님...
모를 심은것이 엊그제 같은데
푸른빛이 가득합니다.
하루하루가 다르네요...
잠시 주춤해진 장마가 하늘의 모습을 열어주었습니다.
오랜만에 퇴근길에 보였던 하늘의 뭉게구름은 어린 동심의 마음을 생각나게 하더군요.
무더위와 함께 습도가 올라가 불쾌지수를 올리지만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십시요.
지속적으로 비가 내리는군요, 제우스님...
블방에 평화로움이 넘치네요.

고운글과 영상에 쉬어 갑니다.
비가 멎자 폭염이 장난아니네요.
오늘도 수고하신 블친님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비가 내린 후라서 더욱 싱싱하고 싱그럽게 느껴집니다.
이맘때의 어느 푸르름보다 아름답고 흐뭇한 푸르름이네요.
비 피해는 없으시지요?
모내기한것이 어제같은데 이리도 푸르게 자릴잡고 있습니다.
감사하기 그지없지요...
모내기 끝내고
비까지 내려 물 걱정 안하는
평온한 논의 마음입니다.
그렇습니다.
가뭄은 상상만으로도 가슴까지 메마르는것 같습니다...
평온한 농촌의 모습 언제 보아도 참 좋습니다.선생님.
오늘은 아침부터 햇살이 눈을 찌푸리게 합니다. 좋은날 되십시오.
잘 지내시지요?
여긴 몇일째 지속적으로 비가 내립니다, 선생님.
좋은 시간들과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태풍 피해는 없는지요?
들녁 생기가 충만합니다.
모처럼 들러 오늘 같이 맑은 날 구경 다하고 갑니다.ㅎ
바쁘셨군요, 충도령님.
언제나 요즘 들녁처럼 생기넘치는 나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ㅎ
유년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풍경이군요,,,
내 아버지도 덩달아 생각이 납니다...
누구나에게 마음의 고향을 기억하게 할것 같습니다, 난향님... ^^*
운무가 낀 산을 놓치지 않고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부지런 해야만 좋은 풍경을 담을수 있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ㅎ
내 마음의 풍경엔 록색이 너무 차분 합니다...
감사합니다...
비 그친후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든 예나님 마음이 담겨있는 것 같으네요
마음까지 맑아지는 느낌?
고맙습니다... ㅎ
무덥고 지친마음 쉬어가는 여유를가지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그대님...
예나님 앞정원이 이렇게 넓은줄 몰랐습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풍경이 변화함을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이지 싶습니다.
이담엔 나도 그 정원을 밟고 싶습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잠시
마음의 평화를 얻을수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년의 추억이 서린 고향 같아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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