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산과 들 기타 (216)

새벽 小景 | 산과 들 기타
예나 2018.07.20 20:01
하루를 알려요
더위도 있지만 희망도 있어요
늘 감사하며 살아요 예나님~~^^
감사합니다, 윤슬님...
새벽 풍경..
역시나 오늘도 많이 무더울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계속되는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힘내세요.
기억에없는 더위인듯 합니다, 마마님.
무력감에 엉망이 될것같은 나날이군요... ㅠ
새벽도 더위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정말 지독한 열기입니다, 아야해님...
마음이 푸근해지는 정겨운 비경은
어머님 품안같은 느낌입니다
동네만 맴맴돕니다, 하늘새님...
오늘은 슬픈날~~~

문래동에 내가 아끼던 길냥이가 자주 가던 까페 앞에서
죽어 있었습니다.
흔적이 가면 비비고 스킨십을 무척 좋아하던 녀석인데...

입에서 흐른 액체가 채 마르지 않은걸 보면   30여분 이내라고 추축이됩니다.
이 뙤약볕이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은 슬픈날~~ 누님 !!
에효~~ 사람처럼 열사병 인가요?
약한 체력이라면 치명적인 더위이니...
아우님 슬픔에 동참합니다... ㅠㅠㅠ
은은한 안개 속 농촌의 풍경이 마음에 다가오는 고향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너무나 버거운 더위입니다.
사진도 엄두가 안나는 나날입니다.
출사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신선한 새벽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요런 풍경은 부지런한 사람 차지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산과 들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