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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다 강 호수 (140)

어촌 소경 | 하늘 바다 강 호수
예나 2018.10.12 14:52
파도소리 좌르르~
귓전에 오고 가네요
삶의 밭이지요~~^^
ㅎ 감사해요, 윤슬님...
바닷가 한켠에 몸을 뉘인 생선들은 이제 안식의 시간이 되려나요..
몽돌이 구르는 소리가 귓전에 들리는 듯 합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몽돌이 참 이쁘네요.
억겁의 세월과 함께한 모습입니다, 마마님...
이쁘게 보여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파도가 지나간 자리에 조약돌들이 반짝이네요.
생선도 말리고 ..평화로운 풍경입니다~~^^
고맙습니다, 아리님...
마르는 생선에 바다의 파도소리와 맛이 들어가게 되네요
몽돌 구르는 소리가 밖으로 울려 퍼지네요.
귓전을 울리는 정겨운 소리가 시간을 잊게 만드는 곳입니다... ㅎ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주말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아침저녁으론 쌀쌀한 가운데 산에는 울긋불긋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고 있네요~**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 사랑합니다~♡
따스한 커피 한잔 드시고~ 여유롭고 기쁨 가득한 주말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감사합니다...
어느 어촌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인데 선생님의 작품으로 보니 정말 새롭습니다.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고즈넉한 어촌 모습 잘보고 갑니다..
벌써 10월도 절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가을의 풍요로움이 가득한 일요일 오후 상쾌하게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에~ 멋진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촌의 풍경이 아름다워요.
고맙습니다...
참 멋진 어촌 소경이 다들 행복 했으면 합니다...
동감입니다, 아야해님...
일상에서의 예민한 감성이 그대로 나타나는 작품입니다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작품에 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가자미 ?
넙치 ?

꼬들꼬들 말라 갑니다.
맛있겠습니다.
이슬이 한병만 있으면 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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