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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기타 (216)

秋景 #3 | 산과 들 기타
예나 2018.11.03 20:50
아침 일찍 서두른 결과의 비경에 감탄입니다
평온한 느낌까지 만족입니다^^
곧 쓸쓸한 적막감에 봄을향한 긴~ 기다림이...
추수가 거의 다 끝나가네요
낮게 드리운 안개가 풍요로운 수확 분위기를 고조시켜 줍니다.
우리지역은 남김없이 추수가 끝났습니다, 유유님...
농촌의   가을 걷이 풍경
웬지 모를 쓸쓸함이 전해오는듯함니다.
좋은 배경 음악과 함께 즐감하고 감니다
감사드립니다...
가을걷이가 끝난 논바닥이 다소 썰렁해 보입니다.
11월 들어 맞는 첫번째 일요일입니다.
날씨가 쾌청하여 나들이 하기 좋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시간 보내십시오...
네에~ 안찬 11월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산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김무식  

산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티끌처럼 순수한 우정과 진정한 사랑이 넘쳐나고
분명하고 확실한 새로운 길을 마련하지만
영원히 오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옳고 그름이 분명하고 실수를 범하지 않는
훌륭한 인격을 갖춘 그런 사람이
나에게 앞으로 갈 길을 가르쳐준다면
그러나 원래 인생의 정답은 없는 것이라 하지 않든가
감사합니다.
허허로워진 들판이 가을 끝자락에 있음을 느끼게 하네요.
올 한해 농사는 풍년이었기를 소망해봅니다.
감사드립니다, 마마님... ^^*
추경 작품 잘 감상합니다.
편안한 휴일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좋은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스산한 가을 바람이 이마를 살짝 스치고 지나가며
세월의 흐름을 윙크하고 갑니다
휴일의 한낮에~~~
가을빛 스처가는 창밖을 내다보며~~~
가을과 함깨하는 시간 가져 봅니다.

향기로운 가을 저녁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개낀 평온한 농촌의 아침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눈만 뜨면 만나는 풍경이라 더욱 정감이 갑니다.
어디나 비슷한 농촌의 풍경이지요, 선생님.
농토도 긴~ 휴식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마음마저 평온한 농촌 아침 풍경입니다.
아침에 눈을뜨면 마주하는 자연
이곳에 사시는 이웃님께선 행복 하겠습니다.
고향 같은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밤 되십시요!~

친한 블방이웃 혜덕 선생님
블방에서 흔적을 따라 들려 봤습니다!~^^
아~ 장선생님 블친이시군요.
걸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찾아뵙겠습니다... ^^*
황금 들판이였던 곳은 이렇게 횡하구 썰렁 하군요.
겨울.. 어떻게 지낼런지... ㅠㅠ
아무말이 없어도 많은것을 이야기하는 들녁이군요. 가을경치 잘 느끼고 갑니다.
걸음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젠 고요하네요
무수히 많은말을 남기고 떠났네요~~^^
한여름 농부들의 진땀이 서려있습니다...
황금벌판으로 맺었던 결실들 다 걷어들이고 나니
그 자리는 휭하니 허전한 마음만 남습니다
감사합니다.
때이른 추위가 물러가자 불청객 미세먼지가 밀려오네요.
이 모두가 우리가 자연을 파괴한데서 오는 징벌인가 합니다.
이런 와중에도 막바지 단풍이 우리 눈을 행복하게 합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 걷이가 끝나고 깊어가는 가을 풍경은 아름답고 존경스럽군요.
소임을 다한후의 휴식입니다... ㅎ
가을 끝자락 풍경들이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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