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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와 사찰 (91)

2018 불국사의 가을 | 문화재와 사찰
예나 2018.11.08 13:21
보슬보슬 가을비로 시작된 목요일입니다.
흐린날씨속에 비내리는 하루이지만 오늘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정말 감탄을 자아내게하는 가을분위기네요.   즐감하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남쪽에도 가을비가 내려요
홍엽이란것이 이런거 이겠군요 머물어 갑니다.
고맙습니다..
불국사 가을은 여전히 아름답군요..
가을이 가기전에 멋진 모습 잘 담으셨네요.
이 비 그치면 많이 썰렁해지겠어요..
생각보다 춥지않아 다행이네요... ㅎ
입동이 지나니
가을비가 내리고 있어요

내가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하고 있는가 보다는

어떤 환경이라도 묵묵히
나에게 주어진 일을하면
행복해 지겠죠

행복한날 만들어 가시길요
감사합니다.
불국사의 가을은
유난히 붉게 빛나는군요...
사찰의 가을풍경은 모두 아름다울듯 합니다... ㅎ
언제 보아도 아름다운 곳입니다.
입동날 부터 연이틀 쉬지않고 가을비가 내립니다.
이 비 그치고 나면 날씨가 추워지려나 봅니다.
따뜻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산책자님.
가을비후 추울까 겁먹었는데 다행스럽네요... ㅎ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립니다.
우선은 미세 먼지가 걷히면서 공기가 맑아저서 좋군요.
비 뒤에 기온은 더 내려가겠지요.
오늘도 수고하신 친구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아이쿠!~
그리운곳 경주 불국사.
너무나 가고픈 곳중 하나인 경주 그것도 불국사.
오랜만에 멎진 불국사 푸영을 서울 제방 컴앞에서
보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제가 중고를 포항에서 학창시절로 보냈는데.
휴일때나 공일때는 친구들과 자주 갔었는데.
불국사 풍경을 보니
불국사는 그대로인것 같은데.
경주는 어떻게 많이 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경부 불국사를 감상하고 있어니,
포항 학창 시절 친우들이 보고파 지는군요!~
지금 무얼하고 사는지.
친우들도 나처럼 반백이 되었겠지요.~
암튼 고맙습니다.
이렇게 고향이나 마찬가지 경주 불국사 풍경을
가만히 앉자서 보게 해 주셨으니...

참! 저 김선생 입니다.
이유가 있어서 블로그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예나님 글을 읽어보지 못했습니다.
너무도 죄송하고 미안 합니다.
아이디를 새로 만들어
새로히 블로그 운영 하오니,
이사한 블방으로 방문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럼 비내리는 밤,
마음은 우룰하더라더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밤 고운밤 되세요!~~^^
아~ 닉을 바꾸셨네요.
포항이 고향이시니 불국사에도 경주지역에도 추억이 많으실듯 합니다. ㅎ
좋은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불국사의 건축물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고 했지만
단풍이 더 화려한 것 같네요.
봄엔 봄대로 이 가을엔 가을대로 늘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불국사의 가을도 어느 단풍관광지 못지 않게 멋스러움과 화려함이 보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사찰 같습니다.
삼보사찰에 들진 않았지만
손꼽히는 대사찰은 맞는것 같습니다, 선생님...
우리나라가 이렇게 아름다워요
이곳에 오래 살고 싶다요~~^^
아주 오래오래 누리세요, 윤슬님... ㅎ
만추의 불국사, 아름답습니다.
벌써 다녀가셨나요? ㅎ
이시기에는 한번도 못가봤네요
아름다운 만추에   모습을 감사히 봅니다
이제 가을도 서서히 떠날채비 입니다.
겨울을 어쩌지요? ㅠ
불국사의 가을이 넘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야해님...
경주는 몇번 다녀와도 올해는 불국사의 가을을 담지못했습니다
절정기의 만추는 정말 감동을 주는군요
하늘새님의 샷이라면 아주 멋진 표현을 하셨을텐데
많이 부족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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