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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기타 (216)

가을 배웅 | 산과 들 기타
예나 2018.11.12 19:43
가을과도 이제 이별이네요..
뒷모습이 참 곱습니다..
그렇게 더 미련을 남기네요...
가을배웅 잘 하고 오셨는지요
서운함 가득해도 놓아 주어야겠죠?
어쩔수 없으니 아쉬움이 더 큰것인가요?
가을을 붙잡고 잠시 놀다 오셨군요
색감이 너무 곱습니다
잊혀지기 싫어서 저리 붉은것인가 봅니다...
이제 가을은 떠나갈 때가 되었는가 봅니다.
얼음이 어는 것을 보면 분명 겨울입니다.
영주엔 벌써 얼음이 얼었나 보군요.
가을이 너무 아쉽습니다...
살포시 떨어진 단풍이 예쁘네요
아직 낙엽이라 부리기가 그렇습니다 ^^
하루가 다르게 탈색이 되는군요...
화려하고 포근한 이불 생각이 왜 날까요? ㅠㅠ
이별색감치곤 참 화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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