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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 기타 (216)

秋景 #4 | 산과 들 기타
예나 2018.11.14 20:16
더 높이 던져라 떠나는 이가을을 .....
동심에 절로 미소를 짓게됩니다... ㅎ
음~재밌겠네요~
우리 친구들끼리도 저러면서 논 적이 있었어요.ㅎ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떠나는 가을 참 사랑스럽습니다.
사랑스럽고 아쉽고 기다려지고... ㅎ
저 시간만큼은 모두가 동심이었겠죠
웃음이 묻어 나는 장면입니다
저런때가 있었는지 가물가물 합니다... ㅎ
은행잎에 취해서 노란물 들까 걱정입니다만
행복의 물감이겟죠?
그렇습니다, 오공님...
가을이 떠나 가는군요^^
아름다운 가을 을 보는군요^^
다시 만날날이 아득합니다, 청솔님... ㅠ
이 가을엔 모두 시인이 되고 작가가 된다.
흔적님 처럼요... ㅎ
사진을 찍고
사진에 찍히고
이게 가을인가봐요~~^^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요... ㅎ
1번 사진의 진사님 목 빠지겠습니다.
역시 전문가는 이렇게 중무장을 해야하는가 봅니다.
젊음과 열정이 부럽더군요...
하나의 추억을 남기기 위해
행복한 연출이네요
감사합니다.
가을 가을아 바람에 황금 잎은 반짝이고 금가루를 뿌려 놓은 듯
아름다운 세상 이 아름다운 가을이 떠나면 어떡해 너무 슬플것 같아
감사합니다.
즐거운 가을 추억놀이...... 행복 해 보입니다.
함께 동심으로 돌아갔었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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