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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있는 풍경 (116)

섬에서 울다.. | 詩가 있는 풍경
예나 2018.11.14 20:27
아름다운   많은 느낌이 있어서 멋진 글 입니다..
감사드립니다.
가을이 떠나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더 외롭고 싶어서 섬으로 간다던 어느 작가의 말이 생각나네요..
멋진 풍광을 앞에 두고 마음에 울림을 주는 시를 조용히 읇조려 보았습니다..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마마님...
섬에서 울면
눈물이 섬이 되기에
더욱 섬이 많아져서 그리움을 더하게 할지도 모른답니다.
마음깊이 울림을 주는 글이라 올려보았습니다...
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없는
깊은 의미가 숨어져 있었군요
감사드립니다...
섬에서 울다.   잘보고 갑니다.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감사합니다...
섬에서 울다라는 원대한 시를 읽고 보았습니다.
바다가 우주의 작은 물방울이라는 것을 안다..
우주에서는 바다가 물방울이라는 사실자체도 모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오공님...
덕분에 멋진감상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늦가을의 햇살이 아쉬운 미련...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는 시간의
기쁨과 행복한 마음의 시간을 님과함께 나누며 공감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내일을위한 포근한 휴식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섬에선 울고 싶지   않은데요.
넘 슬퍼질태니까~~~
전 아주 마음에 와닿습니다, 흔적님...
섬의 진한 자욱만을 찿아다니지 않는 그리움과 정이 같이 공유하는 사회 였어면 합니다...
살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모찌님...
아름다운글에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섬에서 울다.....왜 하필 섬에 가서 울까요?
마음에 울리는 글이 참 좋더군요...
울어본 사람만이 섬에서 우는 사람의 마음을 압니다.
더 이상 갈수도 볼수도 없을땐 더욱 그러 하지요.
와!!~ 음악 참 좋으네요.
글과 음악이 앙상블입니다.
좋은글과 음악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바다 혼자 나가실때 연락하세요.
요즘 새벽출사철이라 동행하고 싶어요.
일어나지 못하실것 같아서요... ㅎ
동해안   서해안 어디쯤 되는 걸까요 ... 섬이라기 보다는 암반 초 같습니다.
섬 사는 사람은 압니다. 여기 또 한사람 섬 에서 태어나 바다를 보고 사니까요
즐감했어요
바닷가가 고향이시군요...
아름다운 감상을 합니다...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 맞이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가만 생각하면 사방이 울음을 제공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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