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접사 2 (벌레. 곤충. 동물) (224)

예나 2018.11.19 21:26
에궁! 귀엽네요.
아름답습니다.
농장에서 일하다가   만났습니다... ㅎ
박새 한마리 짝꿍 찾는 것 같네요...
네에~ 혼자 외로워 보였습니다... ㅎ
귀여운 녀석이지요.
이른 봄에 잣으로 유인해서 곤줄박이와 박새를 찍기도 합니다.
내년봄에도 진사님들이 몰리겠지요?
새들이 과식과 당뇨에 걸린다고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ㅎ
밭에 일 하시다
박새와 알콩달콩
옆지기님께 야단 맞겠다요 ㅋ~~^^
야단맞을 군번은 아니네요... ㅎㅎ
귀여운 박새
누굴 기다리는것 같아요.
친구들이 아닐까요?
박새라고 듣기는 참 많이 들었는데 산과 들에서 만나도 모르니 그냥 새라고 합니다.
새 촬영도 참 재미있더군요... ^^*
떠나는 가을 보내기 싫어서
박새가 슬프게 울고 있나봅니다
그럴수도 있겠네요.
저 아이들도 겨울은 힘겨울테니요... ㅠ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http://blog.daum.net/jangoko)에도 방문해 주세요. 시를 끄적 입니다. 생계형입니다. 후원부탁드립니다. 기업 356-012416-02-011
나뭇잎들이 지고 난 자리에 한마리의 박새
옛 어른들이 즐겨 그렸을것 같은 장면으로 다가옵니다.
이제부터는 겨울새 들을 씨리즈로 담아 주시겠네요.
기대해 봅니다.
그러고 싶은데 추위를 하도 많이타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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