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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와 사찰 (91)

오어사 & 운곡서원 | 문화재와 사찰
예나 2018.11.22 21:03
오어사 다녀 온지가 참 오래 되었는데...   출렁다리도 생기고   다시 가 보고 싶어지네요..
모든것이 변합니다, 아야해님...
뒤에 오는 사람을 위한 운곡서원의 배려깊은 은행나무..
아직도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네요
이제는 이곳이 관광지가 되었더군요
노오란 색감에 매료되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가을 바람에 실려갑니다
가을 풍경 가을 색 가을 아름다운 수채화 ...
그토록 보고싶었던 가을인데 어느새 떠나려고 하는군요
한잎 두잎 바람에 날리어 떨구며 11월 마지막을 향해서
아쉬움을 남긴채 떠나가고 있군요
보내지 않을수 없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만추에 모습을 감상 하는군요
감사드립니다...
삼각대 설치한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오어사가 많이 알려진 사진 포인트인가 보네요.
제때에 가지못해 표현을 제대로 못햇네요.
무슨공사때문에 연못에 물까지 모두 빼내어 더 아쉽더군요...
오어사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졌네
이제는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서나 봅니다.
오늘도 멋진 금요일 시작 하시자구요...화이팅~~~~~.............*^&^*
감사드립니다, 그대님...
오어사의 저수지에 물이 빠져서 풍경이 ~~~!
운곡서원의 은행나무도 적기를 놓쳤나 봅니다.
올해는 단풍이 예년보다 빨리 떨어 졌나봐요.
네에~ 적기를 늘 놓칩니다...
정겨운 불친님   안녕하세요.
항상 정겨운 포스팅 감사히 봄니다.
가을을 느낄사이 없이 겨울이 다가옴니다.
저물어가는 가을 후회없이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늦가을의 오어사와 운곡서원 경치 잘 보고 갑니다.
이곳은 아침부터 눈발이 내리고 있네요.
뿌연 하늘이 제법 올 것 같은 기세입니다.
나들이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따뜻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보내십시오...
첫눈이 많이 내렸다는데
남쪽엔 빗방울 좀 떨어지다 그쳤네요.
운전조심 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늦가을 오어사 풍경 한가로워
오히려 정감이 갑니다.
저도 번거로움이 싫어서 늘 한발 늦게 찾아가곤
하는데
그런대로 좋더라구요!~
고즈넉하고 조용하고...
서울 함박눈이 내리네요.!!~
주말 행복한 하루 되세요!~~^^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주말, 휴일 알차게 보내세요...
글과 사진에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충도령님...
문도     열어주시지   안아도
방문하고 잠시 머물다갑니다 .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소중한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들꽃님... ^^*
아직 가 보지 못한 사찰..
그리 큰 사찰은 아닌것 같은데 많은분들이 찾는곳 같아요.
한번 다녀보고 싶은곳이네요...
유서깊은 사찰입니다, 오공님.

대한불교조계종 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신라 진평왕 때 창건하여 항사사(恒沙寺)라 하였다.
그 뒤 신라 고승 원효(元曉)와 혜공(惠空)이
함께 이곳의 계곡에서 고기를 잡아먹고 방변(放便)하였더니
고기 두마리가 나와서 한마리는 물을 거슬러올라가고 한마리는 아래로 내려갔는데,
올라가는 고기를 보고 서로 자기 고기라고 하였다는 설화에 의하여 오어사라 하였다는 전설이 있다.
그러나 창건 이후의 역사는 전래되지 않고 있다.
다만, 유적에 의하면 자장(慈藏)과 혜공·원효·의상(義湘)의 네 조사(祖師)가 이 절과 큰 인연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즉, 절의 북쪽에 자장암과 혜공암, 남쪽에 원효암, 서쪽에 의상암 등의 수행처가 있었으므로 이들 네 조사의 행적과 연관짓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을 중심으로 나한전(羅漢殿)·설선당(說禪堂)·칠성각·산령각 등이 있다.
이 중 대웅전을 제외한 당우들은 모두 최근에 건립된 것이다.
이 절의 대표적인 유물로는 대웅전 안에 보관되어 있는 원효대사의 삿갓이다.
지극히 정교하게 만들어진 이 삿갓의 높이는 1척이고 지름은 약 1.5척이다.
뒷부분은 거의 삭아버렸지만 겹겹으로 붙인 한지에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
이 삿갓은 마치 실오라기 같은 풀뿌리를 소재로 하여 짠 보기 드문 것이다.
이 밖에도 절내에는 불계비문(佛契 碑文)·염불계비문(念佛契碑文)·운제산단월발원비문(雲梯山檀越發願碑文) 등과 부도가 있다.
현존하는 부속암자로는 자장암과 원효암이 있으며, 오어사 앞의 저수지와 홍계폭포, 기암절벽 등의 경치는 일품이다.
은행나무 아래서 미소짓는 여인이 예나님 ?? ㅎㅎ
상상하지 마세요.
그냥 촌할매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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