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떠나지 마~ |
예나 2018.11.24 20:40
예나님의 간절한 부름이 제 방에서도 들렸어요.ㅎ
잠깐 갔다가 다시 온다고 하네요..^^
ㅎㅎ 마마님껜 이미 말을 전했군요.
제게 전달하라는 부탁까지 남겼나 봅니다... ^^*
예나님
첫눈이 소복히 쌓이는가 싶더니
아쉬워하는 계절을 밀어내면서
어느새 싸늘한 바람이 나무가지의
낙엽의 흔적만 남기고
아름다운 가을이 사라졌네요
그래도 
마음속에 따뜻함으로 채워지는
미소가 가득한 고운밤 되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떠날 땐 떠나야 하니 더 이상 잡지 말아야지요
그나마 연잎 위에 올라 앉았으니 차가운 물속에서 고생은 안해 다행입니다.
잡아도 갈것을 알면서도... ㅠ
선생님 제가 집안 일 때문에 며칠 찾아뵙지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첫눈에 밀려 완전히 떠난다고 합니다.
그러셨군요.
힘든일이 아니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작품 잘 감상합니다.
기다리려 하겠죠.
그랬으면 좋겠지만 아닌것도 아는걸요... ㅠㅠ
또 한달의 마지막 휴일...
오늘도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히 체우고 계시는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정성을주신 작품을
접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떠나지 않고 눌러 앉을 것 같아요...
괜한 소망일 뿐이지요...
아름다운 시선작 입니다
한주 간강하게 시작 하세요
감사합니다.
청솔님도 좋은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11월 26일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좋은한주 좋은하루 보내시고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제 블로그에도 공감하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그냥 떠나기 싫어 업혀서 어서 떠나라 재촉하는듯 합니다.
가을은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내년을 기약합니다.
저렇게 함께 결빙이 되기도 합니다.
늦 가을 연지의 모습이 애잔 합니다. 누님 !!
공감에 감사해요, 아우님...
얘들은 다행이지만 우리네 인생은 한번 가면......!!
꿈에서 다시 깨어날일은 없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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