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접사 2 (벌레. 곤충. 동물) (224)

예나 2018.11.26 16:36
한동안은 식량걱정은 안해도 될듯 보이는군요^^
멋지게 보여주시네요
감을 따지않고
저도 새들과 같이 필요할때 몇개씩 따먹고
있는중 입니다.
다 없어지면 저도 못먹고 새도 못먹겠지요... ㅎ
우리집에 150여개 깎아 매달아 놓은 곶감을 새들이 50여개를 먹지 못하게
모조리 쪼아버리고 떠나버렸습니다.
안타깝지만 나머지도 오늘 내일을 못넘길듯 합니다.
내게서 욕먹는 새에 비하면 예나님의 사진속 새들은   행복한거겠지요.
ㅎ 그러셨군요.
전 새들과 같이 먹고싶을때 그냥 따먹습니다.
아마 얼마못가 다 없어질듯 합니다...
직박구리의 겨울나기가 시작 되었군요...
요란한 녀석들 입니다... ㅎ
나누어 주려는 주인의 마음에서
풍요가 느껴지는군요
참! 흐뭇한 장면입니다
여러종류의 새들과 함께 먹네요... ㅎㅎ
서울 고궁에서도 이런 모습 자주 볼수 있습니다.
남은 감을 먹으러 새들이 모여드는 모습을.............^^
자세히 보고있으면 즐겁지 않나요? ^^*
요즘 아파트 숲속에서 난리입니다.
엄청 시끄럽답니다, 여기도... ㅎㅎ
직박구리의 날개짓 즐감하고갑니다.
행복한 오후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접사 2 (벌레. 곤충. 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