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산과 들 기타 (216)

가을 들판 | 산과 들 기타
예나 2018.11.29 11:42
안녕하세요.
저만치 가고 있는 가을은 수북하게
내려앉은 낙엽들은 어디론가 굴러갑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오늘도 최고로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예나님 논일까요
이젠 달린 낙엽도 없어요
겨울이 내 손 잡고 놀자고 해요
다른 손잡고 싶은데 놓지를 않네요~~^^
이제 편안한 시간들 속에서
몸도 마음도 아끼시기 바랍니다.
가족들 맘조리며 병원가도록 하지 마시구요... ^^*
큰병으로 이름 지을까 봐 먼저 생각이 나쁜쪽으로
가니 별생각이 다 들더군요 가족들과의 이별까지도요
휴~ 얼마나 다행인지요
다 곁에서 이렇게 걱정해주시는 테레바시가 있어서
큰시름을 덜었는가 봅니다
염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구요 또한 무척 고맙습니다
염려 말씀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수확이 끝나고 난 가을들판은
어쩐지 쓸쓸함이 가득한 듯 합니다...
이제 긴~ 적막을 어쩔까요? 난향님...
사랑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목요일도 저물었네요. 주말이 우릴 기다리니까
내일하루더 힘내시구요 건강하게 보내세요.

고운님 11월도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기분좋게 보내시고 후회없는 마무리하시고
12월은 더기쁘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_^)
고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을들판 잘 감상합니다.
11월의 끝자락 목요일밤
건강 관리잘하시고 행복으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달..
알찬 시간들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 들녘은 참 쓸쓸한 표정이네요...
그러게요... ㅠㅠ
지우당님의 특별한 시선...
처음보는 사람들은 의아해한 영상일 수도 있겠지만
진정 순리에 적응된 삶의 참 모습임엔 틀림이 없는 진실인 것 같아요^^
순리에 적응한 삶의 모습...
감사드립니다, 하늘새님. ^^*
안녕 하세요?
수확이 끝난 들녁엔
휭하니 텅빈것이 왠지 쓸쓸함이 묻어납니다.
황금물결 이룰때 아름답고
수확땐 사람들로 넘쳐지만.
아무도 없는 들녁은 휭하니 바람만 스치웁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다사단했던 추억들과 사연들은 뒤로 한채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즐겁고 뜻깊은 하루
만들어 가시는 예나님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한달..
알차게 채우시기 바랍니다...
황량한 가을들판에 하얀 소여물용들만이~~~
올해의 여물용 짚은 소들에겐 맛이 있을거에요.
짚저장시에 비를 맞지않아 영양가 손실이 적어서요... ㅎ
예전엔 모내기가 끝나면 정겨움이 묻어났는데
이젠 볏짚도 돈 되는세상이라 귀한 대접을 받는듯 합니다.
몇해전엔 짚이 달려서 경쟁을 했던적도 있었네요.
요즘은 좀 덜합니다, 오공님...
가을 들판에는 소 먹이들로 가득하군요.
요즈음은 쌀값보다 볏짚값이 더 좋다고 하더군요.
어쩌다 이런 시절이 되었네요... ㅠ
11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자 1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11월의 시작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12월의 첫날이 다가오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달랑 한장 남았군요.
행복한 마무리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가을 들판을 보니 가을이 더 머물고 싶어도 머무를 수도 없겠어요.
구불구불한 논두렁이와 한켠에 쌓여진 볏집 모습들이 참 보기좋았는데
이제 그런 모습은 볼 수 없겠지요..
이제 손작업이란 없습니다.
좋은세상이 되었지만 마음은 자꾸 옛날이 그립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가는 가을을 잠시 쉬면서 감상하는군요
멋진시선작 입니다
점점 어쩌나~ 하는 걱정만 앞섭니다... ㅠ
요즘엔 볏단을 모두 기계로 포장하여 보관하나 보네요
늦가을의 들녘 모습입니다.
네에~ 지금은 손작업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편리하지만 정겹던 옛날이 그리운건 어쩔수 없습니다.
언제나 공기가 맑아지려나요.
대기권이 좋지않아서 방콕을하며 사진을 정리하다가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벗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몸도마음도 편안한 한주마무리하시고
11월의 마지막을 따뜻함과 웃음으로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12월 첫휴일 즐겁게 맞이하시고 11월의 모든피로를
확풀어 버리시길 바랍니다.좋은글 읽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나님 12월의 첫날을 맞이했어요,
남은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맙습니다.
알찬 마무리 하세요, 문선비님...
소들의 양식이   정겨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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