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photo message (381)

파도야~ | photo message  
예나 2018.12.04 15:09
음악 너무 좋아라~~~~^*^
감사합니다...
아..시원하네요~
체증이 뻥 뚫리는 느낌..ㅎ
소리까지 들려드릴걸 그랬네요... ㅎ
바위에 부딪혀 부셔지는 파도가 너무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파도가 그려내는 분수?
바다의 그림만 보아도 설레이는 내 마음에 파도가 밀려듭니다.
상상보다는 다이내믹 하지요... ㅎ
소나무 바위에서 1달만 도닦고 싶다 !!
삼끼 예나님 몫   ㅎㅎ
암은요... ㅎㅎ
장기 일출암 전망 잘 보고 갑니다.
파도가 제법 치는 날 출사길이였군요.
비 온후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에 한파 주의보가 내렸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보내십시오...
출사길 단단히 채비하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찬바람이 강해지네요...
겨울바다
가슴으로 마냥 느끼고 싶어
부둣가 작은 찻집에서
김이 모락 모락 오르는
커피잔 놓고
온종일 너를 바라보았다
눈물없이 사랑은 안된다는걸
왜 모르시나요 울지 말아요
아직어린 그대여
슬프면 내가 슬퍼요
어쩌다 조각난 나의 사랑은
이제 겨울 바다로 갑니다
아름다운 겨울풍경화
속에 한잠 머물다갑니다
태풍이 온것도 아닌데 왠 파도가 저리도 거칠게 바위에 부딪칠까요???
바위가 부서질듯 하네요...
태풍이 아니라도 가끔씩 저렇게 몸부림을 칩니다...
가슴 뛰는 풍경을 만난 날, 잊고 싶지 않은 순간을
나만의 수채화 캘리그라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드셨군요
감사합니다...
아~~! 그곳 바다와 맞닿는 장기천 하구 바위군요.
네에~ 가끔씩 나가서 앉았다 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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