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접사 2 (벌레. 곤충. 동물) (224)

예나 2018.12.12 14:58
이들도 격식이 있을까요
앉았다 일어서는 폼이
훈련된듯 해 보입니다~~^^
질서가 엄연해 보였습니다, 윤슬님...
얘네들 무슨 날인가요?^^
까마귀가 이렇게 함께 움직이는 거 처음 봅니다.
온 동네 까마귀가 다 모여들었으니 홍시가 남아나지 않겠어요.ㅎ
농촌 들녘을 휩쓸고 다니네요.
무슨 대책이 필요하다 싶을만큼 많은 숫자입니다... ㅠ
양남쪽에 많이 보이더군요.
떼를 지어 신이난듯 날고 있군요.
시내에도 이렇게 몰려다니더군요.
숲머리 입니다...
유년시절 많이 봤던 수많은 까마귀떼군요...

어젠 서울에 눈 안내리고 날씨가 대체로 많이 누그러져 김장 잘 마쳤네요.
오늘부터는 최저 -5도에서 -8도, 낮에도 1도에서 3도로 토요일까지 쌀쌀합니다.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울산 대화강 강변인가 대나무숲에 까마귀를 모방송국 에서 본기억이 있네요
대단합니다
경주 시내입니다.
한낮에 저렇게 몰려다니네요... ㅠ
울산의 명물이자 골치 아픈넘들이겠죠...
들녘을 아주 휩쓸고 다닙니다...
엄청나네요
제주시에도 겨울되면 저 떼까마귀들 때문에 신경쓰인답니다.
빈 들판을 까맣게 덮을 정도입니다.
문제네요...
까마귀의 비상이 대단합니다.
예전에는 흉조라고 경원시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는 눈이 온다는 소식이 잦습니다.
날씨는 전형적인 겨울이라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십시오...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산책자님...
경상도 말로 '까마귀 천지 빼깔이'네요.
선생님 동네엔 없을까요?
무서울 정도입니다...
비가오다가 눈 그리고 소강상태...!
차가워지는 바람을 피하려고 들어와 님과마주앉은 마음으로
작품을 접하며 그랬구나 참좋다 라고 읽으며 바라보다
가면서 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순간을 담으셨네요.
감사합니다...
몇해전에 강양항에서 부산으로 돌아 갈때
이 광경이였습니다.
전신주 마다 가마귀떼들이 대단 했었습니다.
마치 히치콕크 감독의 Bird란 무서운 영화의 한장면 같았습니다.
히치콕크의 새!
영화보며 긴장과 공포에 움추렸던 기억들이 새롭습니다.
아득한 옛날.. 그때가 사무치게 그립네요... ㅠㅠ
"떼까마귀" .. 이 까마귀의 이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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