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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다 강 호수 (140)

겨울바다 배경음악 첨부 | 하늘 바다 강 호수
예나 2018.12.13 21:35
일등 !! ㅎㅎ
뭐든지 일등은 좋은거죠 ?

편안한 밤되십시요.
매사에 앞서시는 흔적님처럼요... ㅎ
알찬 한주 보내세요.
예나님이 자주 가시는 경주 양북의 조용한 바닷가..
유난히 작은 몽돌이 많은 바닷가..
오늘도 아름답게 비추어집니다
고맙습니다, 하늘새님...
년말이라서 무척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금요일 만큼은 여유로움이 묻어나서 참 좋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그런 여유로움속에 바라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눈이 내리더니 날이 많이 추어졌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조금은 차가운 느낌이 들지라도
역시 고즈넉한 바다 풍경은 좋기만 합니다.
제주와는 또 다른 동해바다의 한낮입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활기찬 하루 시작하시고
한주의 길목 불금에도 추위에 건강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알차게 보내세요...
차가운 겨울바람 불어
손 시러워도
마주하는 마음은 뜨겁지요?~~^^
몇일 남지 않았지만
올해의 남은시간 따듯하게 마무리 하세요, 윤슬님도... ㅎ
겨울바다가 호수처럼 잔잔하네요.
저러다 세상을 뒤집을듯 몸부림을 치기도 하겠지요...
망망대해라는 느낌이 드네요...
요즘은 바다가 조용합니다...
언제가 겨울바다가 그리워 서해 남해로 돌아다닌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도 저도 겁부터 나는군요.....
저도 행동반경이 자꾸 협소해지는것에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게 순리인가 봅니다... ㅠㅠ
참 청명한날 겨울바다를 다녀오셨습니다.
바다는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함께 떠나 봅니다.
그바다로~~~
감사합니다, 그대님...
청명한 바다를 마음이 확 트이네요 ㅎㅎ 잘 놀다 가네요!ㅎ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반갑습니다...
와!~청명한날 시원하고도 넓은 바다를 다녀 오셨군요!~
바라만 봐도 마음이 탁 트입니다.
마음이 답답할땐 푸르고 넓은 바다가 제일이죠...
그래서 바다를 향하곤 합니다...
겨울바다도 동쪽 바다 같군요
즐거운 휴일 보내셨나요?
어느세 올한해도 다 지나가고 있네요
벗님께서도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가슴이 시원 해 지는 겨을 바다 입니다
고맙습니다...
참으로 아름다워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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