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詩가 있는 풍경 (116)

예나 2018.12.18 20:13
사랑하는 블벗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o^~힘겹지만
화요일도~^o^♧좋은하루♧♡^
^즐겁게♧^☆잘 마무리♡☆^♧ 하셨죠.
저녁식사 맛나게 드시구요 남은시간도 쭈욱 좋은시간 보내셔요.
다녀가시며 남겨주신 당신님의 고은사랑♡♡철이마음에
가득담아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예전에는 삼한사온이라 했는데
요즘은 삼한사미라는 말이 유행하더군요.
삼일간 춥고 사일간은 미세먼지라는 뜻이라나요.
오늘도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린 하루였네요.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행복한 시간 되세요.
정말 그렇군요, 시냇물님...
감사합니다.
보석보다 더 영롱하게 빤짝입니다.
경주 바다엔 보석들이 물반 보석반이군요.
ㅎㅎ 감사요...
아름다운 시선작 입니다
감사히 감상 합니다
ㅎ 꽃없는 시간들이... ㅠㅠ
눈이 부시네요
저절로 시가 나올 법한 광경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보석을 뿌려 놓으듯
눈부셔요
저를 부르는 소린가
단걸음에 왔지요
저 먼 대천 앞바다는 아니곘구요
감포 앞바다 일까요?
저는 헤작이는 시냇물 윤슬만
보고 있어요~~^^
단걸음에 오실줄 알았습니다, 윤슬님... ㅎ
아름답게 사는 일..
저도 그렇게 살고 싶은데 그게 참 어렵네요..
마음뿐이지요... ㅠㅠ
와!~ 눈부십니다!~
은빛방울의 보석처럼 아름답습니다!~~
글도 너무 좋으네요!~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선생님...
윤슬이라고 하니 한번더 찾아 보았습니다. ㅎㅎ
마음대로 표현이 잘 안되네요... ㅎ
그렇지요 결론은 아름답게 사는 것입니다.
햇빛에 반짝이는 잔물결처럼 아름답게 말입니다.
마음뿐,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선생님...
아주 값진 보석과도 같은...
아주 순수한 느낌의 과장되지 않은 보석을 보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하늘새님. ㅎ
시를 쓰신분의 윤슬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죽음과 깨달음을 얻으며
아름답게 사는법을 배웠다니 그 시인께선 지금 어떻게 사실까?
오랫만에 들러 봅니다.
건강하신거죠?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나가라고 싫다고 절교하자고 해도 감기라는 놈이
내가 뭐가 좋다고 떨어지려고 하질 않습니다
가장 끈질긴 감기와 동거중 입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인 오늘 감기조심 하시고 신나는 블금 보내시기 바랍니다
구인사 가셨다가 감기몸살만 얻어 오셨나 봅니다.
체온조절에 안정이 제일입니다, 단천님.
빨리 떨쳐버리세요...
예나님~ 반가워요…─🐸🐸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 잘 읽고 잘 놀다 가네요!
오늘 하루도 향기로운 날 되시고,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반짝이는 물보라가 예쁩니다.
해외여행 갔다 오느라 답장이늦었습니다.
이번 주는 겨울 날씨로는 포근한 것 같아요.
가까운 곳의 나들이로 행복감을 느껴보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십시오...
해외여행을 하셨군요.
기대하겠습니다... ㅎ
대천 앞바다에 사는길과 반짝이는 빛과 느림의 예술을 즐겨 보앗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반짝이는 잔물결이 아름답습니다~~^^블로그닉네임도 윤슬님이 계시던데 윤슬이란말이 참 아름답군요~~^^
정말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아리님...
밤새 기다려도
팥죽 구경도 못하고ㅋㅋ
즐거운 성탄 맞으세요 예나님~~^^
감사드려요, 윤슬님... ^^*
너무 아름다워요...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BF)
고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연말잘보네세요
우리 집은 남한강 가 아파트 15층입니다.
해질녘이면 반짝이는 강물이 장관입니다.
바람이라도 살랑살랑 불라치면 붉은 색 황금색의 윤슬로
거실 안까지 황홀하게 장식을 합니다.
춘분이 지나면 이 광경을 즐길 수가 있을 터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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