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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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국 앞에서.. | photo message  
예나 2018.12.21 21:31
참 좋은 날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이었으므로
내일도 행복이에요.
감사합니다.
하루종일 미세먼지가 극성을부려 힘든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한주간 마무리는 잘 하셨겠죠?
내일도 미세먼지 에보가 있네요.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네에~ 감기조심히세요...
찬바람에 향기는 다 빼앗겼어도
아직 자태는 남아 있네요.
애처롭더군요.
12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24절기중 22번째절기 동지 입니다
동지 팥죽드시고 한해의 액을 날려버리십시요
이제 긴긴 시간을 지나 이제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서서히 이별의 준비을 해야 겯네요
감사합니다.
아직 조금이나마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네요
이쁘게 보여주시네요
안깐힘을 쓰는것 같아 아주 안스러웠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버티어 주는 저 산국이 자랑스럽습니다.
고운 자태는 여전합니다.
모든 식물들이 슬퍼 보였습니다.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감사합니다.
찬 바람속에 버텨있는 산국화 꽃이 님을 마중 했군요 ...
흔하게 보이는 ,귀하지 않는 것 에도 님에 눈엔 하나의 이야기가 되군요
흐느낀것 같은 떨림의 목소리에
머물고 갑니다.
공감.. 감사드립니다.
수고해서 올려주신 포스팅 사진관에서 업무처리하다 한침을 보며 쉬어 갑니다.
오늘도 웃음을 만드는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명장님...
떨고 섯는 또 하나 있어요
예나님 대문 앞에
팥죽 한그릇 줄까해서요ㅋ
동지 팥죽 만나게 드세요~~^^
사찰팥죽을 배불리 먹었네요.
감사해요, 윤슬님... ^^*
추울수록 더 아름다운 산국 더 오랫동안 보고 싶네요....
공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야해님...
2018년 한 해 동안 참 좋은 사람과 함께
인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인 것 같습니다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친구님을 알수록 좋아지는 건
부족한 블로그지만 친구님과 함께한 올 한해 즐거워고
참으로 행복했기 때문입니다 고운 마음으로 블로그
방문해주시고 고운 글 남겨주신 친구님 고맙습니다
내 마음에 새긴 친구님 마음은 영원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운 노란색을 그대로 지니고 있네요.
발발~ 떨고 있더군요...
올 한해도 다가게 되네요..
가족의 따뜻함이 넘치는 성탄 되시고 내년에도 변함없어신 건강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찌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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