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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버시 배경음악 첨부 | photo message  
예나 2019.01.01 21:33
부부가 삶의 무게가 느껴지지만
고귀하게만 보여집니다
힘들게 살아도 우리 삶에서 중요한게 서로가 사랑하고 아끼면서 살아간다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움입니다^^
공감~ 감사드려요, 하늘새님. ^^*
두 부부의 모습이 참 따뜻해 보입니다
가시버시 정겨운 순수 우리말이지요
새해 첫걸음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감사드립니다... ^^*
추운 바닷가에서 어구를 손질하는 부부의 모습이 참 정겨움으로 다가 옵니다.
평생을 함께한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을 느낍니다.
부부를 정답게 귀엽게 부르는 이말이 참 정감을 느낍니다.
모처럼 선생님 방에서 들어 봅니다.
바다에서도 육지에서도 한 몸같이 움직이는 부부입니다.
감동이지요...
희망 같은 태양이 떠오르면서 기해년 첫 출근하는 날입니다.
시무식으로 분주한 일상이 예상되지만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드립니다.
올해도 알찬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
서로 의지하면 힘든 줄 모르고 살아가게 되나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새해 첫날 해맞이를 하고 소원을 빌어 보셨나요?
소망하시는 일들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일상으로 돌아가는 첫날이기도 합니다.
활기차고 희망찬 하루 보내십시오...
작심삼일이란 말만 떠오릅니다, 산책자님...
가시버시....
참 고운 우리 말.
힘든 일도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어 즐거운 일이 되나봅니다.
혼자라면 견뎌내지 못할 일들을 극복하고 살아오신...
서로가 있기에 힘든 일도 견뎌낼 수 있었겠지요..
가시버시..참 오랜만에 들어 보네요.
정겨운 우리말이지요...
둘이 함께이니
그 행복 또한 두배일겁니다...^^
그렇습니다, 난향님... ^^*
새해에 아름답운   부부모습에 정겨움을 봅니다.
힘겨운 일이지만 서로 의지하니 아름답게 보입니다.
둘이 아니라면.. 상상하기 싫으네요...
내 유소년 추억이 떠오르는 풍경입니다
섬에서 태어나 성년이 되는날 까지 살았거든요
추억을 회상하며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반가운 걸음에 감사드립니다.
섬을 고향으로 두셨군요.
바닷가에 살지만
멀리보이는 아련한 섬은 언제나 그리움이고 호감입니다.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돛단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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