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낚시의 맛.. |
예나 2019.01.04 19:48
저는 저런 곳에서 낚시하는 사람들을 이해를 못하겠습디다.
바다라는 곳은 언제 어떻게 파도가 몰려 올 줄 모르는데 그 위험을 감수하고
꽁치 한마리 잡으려다 영원히 가는 수가 있을텐데 말입니다.
또 테트라보드에서 미끌어지면 빠져나오기도 힘들텐데 말입니다.
마니아 수준의 낚시맨들은 위험같은건 안중에도 없는것 같더군요... ㅎ
하~~! 사요리,학꽁치군요. 옛날 양포로 해서 여러곳 댕겼습니다.
언손으로 즉석 회 떠서 소주 한잔 마시던 추억이 생생하죠.
양포는 여전히 그때의 충도령님 같은 낚시인들로 부산하더군요... ㅎ
낚시로도 학꽁치를 잡는군요.
태공들이 열광하는 낚시의 손맛이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
아직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이곳은 늘 낚시광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네요... ^^*
우리가 살면서 각기다른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삶의 보람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렇군요, 하늘새님.
낚시에 취해 시간가는줄 모르더군요...
안녕하세요
요즘 꽁치가 제철 인가요
낚시하시는 폼이 멋집니다
기해년 첫주말 입니다
전국에 미세먼지 주의보 입니다
외출시 마스크 착용 잊지마십시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좋은시간들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학꽁치의 계절이네요
손맛도 보고 회맛도 보는 날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들의 즐거움은 상상이상인듯 하더군요... ㅎ
낚시 뭐니뭐니 해도 손맛입니다
사진취미보다 앞서 낚시 취미생활에 빠져
많은 세월 보내다가 사진 여행으로 탈바꿈해
이젠 낚시는 옛날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어요
학꽁치 손맛 제대로 보고오셨군요
감사합니다...
한번쯤 만나고픈 순간 입니다.
그렇지요?
낚시는 손맛!!!
해보진 않았지만 이구동성으로 짜릿한 손맛을 이야기하더군요.
헤어나기 힘든 매력이 있겠지요... ㅎ
새해들어 첫 번째 주말...
반가운 님께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고마은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미세먼지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낚시와는 인연을 못맺었는데..
바닷바람에 콧바람에 신이 날듯 합니다.
우리가 모르는 매력이 있기에
저런 열정이 함께하는 것이겠지요... ㅎ
학꽁치 회 너무 맛있죠.... 예전 낚시다니던 시절 생각이 나네요...
멋진 새해 되시길...
무엇보다 비린내가 적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손끝에 전해오는 짜릿한 맛
저렇게 많이 잡으면 얼마나 잼 있었을까
추위도 시간도 저리 가라지요
예나님도 한번 던져 보시지요~~^^
전 한창시절 민물낚시는 선수인데요,
바다낚시엔 도전해보지 못했습니다... ㅎㅎ
ㅎㅎ~
저는 처음부터 낚시를 좋아하지 않아서
이 나이 되도록 낚시를 해 보지 못해
낚시의 손맛도 모르지만
구지, 저런곳 에서 낚시를 하시는 분들을 이해 하기 어렵습니다.
스릴도 좋지만 위험하기 짝이 없는데.
저런 곳에서 낚시를 해야 하는지??...

안녕 하세요?예나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2019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듯 6일이 되었습니다.
연말과 새해를 맞이 하면서,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지내다 보니
조금 바빴습니다!~
2019년 새해 잘 맞이 하셨는지요?
아무쪼록 새해 바라시는 일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올해도 좋은 작품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꽁치 낚시
이곳에도 사람들이 많이 합니다. 전 이젠 안합니다. 아주 냄새가 안가시거든요
특히 삼바리 틈새에서 조심해야 합니다. 빠지면 큰일 납니다.
참 위험 하더군요.
많이 해보셨나 봅니다...
학꽁치를 잡으려고 불편을 감수하는 분들의 노고가 대단 합니다
나름 손 맛이 좋을 것 같습니다
뭔가가 있지않다면 저 고생을 왜 하겠나 싶더군요... ㅎ
양포방파제인가요,
학꽁치가 잡히나 봅니다.
그곳의 주어종이 학꽁치 아닌가요?
학꽁치 많이도 잡았군요
손끝에 전해지는 찌릿한 기분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그 맛인 낚시의 진수가 아닐까요? ㅎ
학꽁치가 많이 잡히는 철인가 봅니다.
담백하고 맛있는 횟감이지요.
비린내도 안나고 깔끔해 보이더군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마음이 넉넉한 평온한 자리되세요
잘 보고 감사 하는 마음전합니다 ~~~~~~~~~~~~~~~~~~~*
감사합니다.
예나님도 낚시의 손맛을 아시는듯 싶습니다.
여 조사님 !!
바다는 낯설고 민물에선 수준급...
못 믿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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