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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message (381)

겨울 이야기 #2 | photo message  
예나 2019.01.19 19:55
나목의 모습이 참 평온해 보입니다.
노거수의 꿈은 무엇일려나요..
쓸쓸해 보이는 연밭이군요
덕분에 잠시쉬어 갑니다
안녕하세요   ...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십니까 ?
오늘 남쪽에는 비가 왔어요
또 다시 추워 진다고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흑백의 단아함을 보고 갑니다.
이 추운 겨울에도 자리를 꿋꿋이 지키고 있는 저 나무가 봄이 오면 또 생기가 돌겠지요.
깊은 잠에 빠져
흔들어도 깨지 않을듯
갈 길이 얼 마 남지 않아 보이는데
발길을 서두르지 않고~~
그리 춥지 않는 날씬데
어디 휑하니 다녀 오시지요 예나님~~^^
그렇네요
겨울이 되어 연지가 얼어버리니 노거수만 혼자 이야기 하나 봅니다.
아니 연꽃 피었을 때의 화려했던 모습을 상기하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꽁꽁언 연지의 겨울이 너무추워보입니다.
서로가 푸르름으로 변신하는 그때를 기다리는듯..
빨리 겨울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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