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유 ..

접사 2 (벌레. 곤충. 동물) (224)

예나 2019.02.11 13:52
조용히 쉬는것 같아도
서로가 견제하고 다투기도 하나봅니다.
인간사와 같겠죠.
저들에게도 엄격한 규율이 있겠지요...
좋은자리~~멋진 작품 감사이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날개를 펴고 오르 내리는 새들을 멋지게 촬영하셨네요.
아름답습니다.
  • 예나
  • 2019.02.14 20:13
  • 신고
요즘 새들에게 몰입하시는 강작가님이 부러워
전 바다새라도 들이대 봅니다. ㅎ
강작가님의 기막힌 새 작품들 잘 보고 배우고 있네요...
명당자리가 따로 있나 봅니다. ㅎ
자애들 나름의 편안한 자리가 있을듯요... ㅎ
언제나 삶의 일부 같아요...
그렇군요... ㅎ
우리가 살아가는 삶과도 비슷한 논리가 저들에게도 통해야
현실을 유지할 수 있는가 봅니다
모두 비슷한것 같습니다, 하늘새님.
조류도 동물도 곤충도 아니 우리가 모르는 작은 미물들도요...
쟤들이 차지하고 싶은 자리는 어떤 자리 일려나요..
뷰가 제일 좋은 곳.? 아니면 제일 편안한 곳..?ㅎ
모두일듯 합니다, 마마님... ㅎ
따스한 봄날을 알리는 봄꽃의 향연속에...
햇님이 비취는 양지바른 언덕 위에 봄기운이 맴돌듯
추운 겨우내 움츠렸던 친구님의 가슴에도                                                                
향기로운 봄향기가 슬슬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님 어느해보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밀려오는 파도 소리
아직도 가슴에 남아 있는데~
이곳은 자리 다툼으로 분주하다구요?
그냥 유희로 보이는데
다른 눈이 하나 더 있어요 예나님은~~^^
고맙습니다, 윤슬님...
갈매기의 자리 다툼 장면도 당겨서 담으니 멋진 작품이 됩니다.
ㅎ 감사드립니다, 장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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