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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와 사찰 (91)

대릉원의 봄 | 문화재와 사찰
예나 2019.03.20 20:21
대릉원의 목련 장관입니다..
한번 시간내어 가고 싶어 집니다..
멋진 작품 즐감했습니다..
오시면 다른 유적지에도 가보실만 합니다... ^^
왕릉의 봄이 참 부드럽네요!
어머니 젖무덤같은 둥그런 봉분옆에 봄이 한창이군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예나님.
감사합니다, 눈사람님... ^^*
경주의봄 아름답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감사드립니다... ^^
대릉원의 목련,,
천년의 역사를 더욱 아름답게 하는 것 같아요
오릉에도 화려하게 피었겠어요^^
오릉이 더 많이 개화한것 같더군요... ^^
대릉원의 목련이 명소가 되었네요.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오릉이 더 좋아보이던데 시간이 안되더군요.
대릉원은 예나님 앞마당인듯 싶습니다.
목련이 필무렵엔 능사이 핀 저 목련을 찍으려는
진사들로 붐비죠?
아직 한번도 기회가 없네요.
야경포인트 입니다, 흔적님.
전 밤에 나갈시간이 안되어서... ㅎ
야경 포인트인줄 알고 있습니다만

사업이 바빠서 야간엔 못나가시죠 ?
돈 그만 버십시용. ㅎㅎ
사업은커녕 밤길 공포증... ㅎㅎ
경주 대릉원의 봄 그리고 백목련 그림 같읍니다~~
싱그러운 초록빛 능수 버들과 조화가 아름답네요~
앉어서 멋진 작품 감상 하며   편안한밤이 될것같네요~
남은 휴일도 멋진 작품 활동 하시면서   알찬 휴일 맞이 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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