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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1 (草. 木. 花) (2278)

애기괭이눈 & 금괭이눈 | 접사 1 (草. 木. 花)
예나 2019.03.22 12:09
어여쁜 아가의 모습이 떠오르는
고운 얼굴이군요...^^
고맙습니다... ^^
귀여운 아이를 곱게 담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아직도 출입통제를 하고 있나요.
이번주도 아이들이 온다고 해서 출사는 포기상태입니다.
출입통제에 계곡물도 없고
꽃도 아직 일러서 큰 실망이었습니다...
애기괭이눈 작은꽃을 이쁘게 보여주시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시작이더군요... ㅎ
참 예쁜아이들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운 괭이눈과 함께 즐감하고 갑니다.
금괭이눈은 많이 헷갈립니다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괭이눈 종류가 많이 혼동됩니다, 저도... ㅎ
허허벌판 빈 자리에
이렇게 여린 생명이 태어나네요
신비스럽습니다 예나님~~^^
자연의 위대함이지요, 윤슬님...
이넘 만나 보고 싶은 넘입니다...
경주에 다녀가시지요, 아야해님... ㅎ
요쬐끄만한 것을 담기도 어려우실텐데....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봄을 만끽한답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선생님... ㅎ
어여쁜 꼬맹이 감생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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