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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1 (草. 木. 花) (2278)

깽깽이풀 | 접사 1 (草. 木. 花)
예나 2019.03.27 20:31
깽깽이풀 꽃이 참 귀엽게 벌써 피었네요....
절정이더군요... ㅎ
커다란 이끼 바위 뒤에 숨어 있는 깽깽이풀
귀엽기도 하구 안스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누님 !!
이웃이 많아서 괜찮아요... ㅎ
환하게 웃어주는 깽깽이풀 너무 좋습니다.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선생님... ㅎ
아~벌써 이쁜모습 다녀오셨군요
울동네도 조만간 소식이 있겠는데요 ^^
네에~ 절정에 만나 행복했습니다... ㅎ
주변을 돌아보면 께어나는 자연이 보입니다
희망처럼 돋아나는 새순과 꽃망울을 피워내는 꽃은
봄이 가져다주는 가장 큰 기쁨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봄날 행복한 일상 만들어 가십시요.
다투어 꽃들이 피어납니다, 제우스님.
좋은날들 되세요... ^^
벌써
귀엽은깽깽이풀이 나왔군요?
이곳은아직인듯한데...
감사히 봅니다.
곧 아름답게 피어날 것입니다... ^^
깽깽이풀의 아름다움~~
이쁘요....
감사합니다.,,
깊은 산속인가 봅니다.
이끼도 보이고 , 아름다운 자태입니다.
깊은산은 아닌데 시부걸 노루귀 자생지처럼
반질반질 하더군요...
깽깽이풀이 이런 숲속에서도 자라나 봐요.
참 이쁘다 생각했던 꽃이었는데
오늘은 여리여리한 자태가 문득 코스모스를 연상케 하네요.
아주 작은 아이들 입니다, 마마님.
역시 무뤂을 꿇어야 눈을 맟추는... ^^
안녕하세요, 예나님!
깽깽이풀이 벌써 피어나는 군요.
곱게 담아오신 멋진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삼월도 끝자락으로 치달리며 봄꽃들이 마구마구 피어나는군요^^
몇일 남지 않은 삼월 마무리 잘하시고
봄날처럼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깽깽이풀 꽃이 정말 아름답군요
저렇게 예쁜데 왜 깽깽이풀인지? ㅎㅎ
재미있는 이름유래가 많이 전해내려 옵니다, 상쾌님... ^^
으름덩굴 조팝나무 꽃들이 피어 여름으로 내 달리는가 싶었는데
깽깽이풀꽃이 피어 아직도 봄속이지요?
깽깽이풀꽃 속에 더 머물고 싶어요 예나님~~^^
꽃잎을 떨구는 아이들도 있더군요, 윤슬님... ^^
깽깽이풀 무척 곱습니다..
고운작품 공감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깽깽이풀의 모습입니다...
참 곱습니다...^^
고맙습니다, 난향님...
우리 쉼터에도 깽깽이가 있는데
해마다 깽깽이 씨를 심는데도 싹이 나오질 않네요.
안타까우시겠네요.
예쁜싻이 돋아나길 기원합니다... ^^
저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기위해
얼마나혹독함의 고통을 땅속에서 인내하였을까라는 느낌을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늘새님... ^^
깽깽이풀 자생지에서 담은풍경이라 더 귀해보입니다.~~^^
보랏빛 깽깽일풀을 좋아해서 베란다에다 키워보고싶어집니다.
아주 귀엽고 예쁜 아이입니다, 아리님.
베란다를 밝혀줄듯 싶습니다... ㅎ
깽깽이가 이끼와 색감이 잘 어울려 아름다워요.
감사합니다, 문선비님... ^^
오호~~! 멋지게 담으셨군요.
ㅎ~ 감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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