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63)

직지천 벚꽃 | 사는 이야기
맑은샘 2019.04.01 14:54
그곳은 눈길 돌리는 곳마다
벚꽃의 향연이 눈이 부시네요.

이곳은 벚꽃이 열흘 후쯤 필 것 같은데
벚꽃 기다리다 기린 목 되겠어요. ㅎ

벌써 라일락도 피고, 꽃잔디도 피고
순자 친구 명자꽃도 피고~ ㅎ

맑은샘님 요즘 오며 가며 꽃구경 하느라
즐거우시겠어요.
맑은샘님 새로 맞은 4월도 행복하세요.^^    
요즘 눈 돌리는 곳마다 꽃대궐입니다.
그 곳에 꽃이필 때면 이곳은 다 지고 없겠지요.

풀꽃님~
4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벚꽃과 명자꽃이 활짝 피었네요..
이 곳보다 따뜻한가 봅니다.
이 곳은 두꽃이 터트리기전인데 말입니다.
4월도 잘 시작하셨으리라 믿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구요
여기가 훨씬 추운데 요즘 꽃들이 필 시기를 모르고
제 마음대로 피는거 같습니다.

해맑은 미소님
사순절 고난주간 잘 보내시고,
부활주일 은헤롭게 맞으십시요
이 곳은 이 번주가 벚꽃이 예쁠 듯 싶습니다..
문덕면 대흥사 벛꽃축제가 주말에 한다고 하니
말입니다.
길가에 벚꽃이 밑쪽에 피기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요즘엔 봄소식이 남쪽부터가 아닌가 봅니다.
고운밤 되시구요
맑은샘님 이렇게 아름운 봄꽃 소식을 전하여 주어서 기쁘고 방갑습니다 ^^*
오랫만에 오셨네요,
잘 계시지요?
4월도 하시는 모든일 다 잘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여기는 목련이 다 지고
라일락이 핍니다.

4월에는
더욱 행복하세요~ 지곡님!
명자와 미스킴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벚꽃이야 요즘엔 지천으로 널려있고 며칠 못가니,
제겐 단연 위의 두 꽃이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덕분에 고마운 마음을 두고 갑니다.^^*
우리 컴. 교실에 명자씨가 있는데
아침 일찍 나와서 커피를 준비하여
오는 사람들에게 한 잔씩 드리는 부지런하고 상냥하고...
생김새도 위에 명자꽃을 닮은 여인이 있습니다.
이제 블 문 좀 여시면 어떨 까요...?
고운글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요즘 계속해서 일교차가 큽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방문 감사합니다.
햇볕은 따스한데
바람이 세게붑니다.

시냇물님께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라일락~
그 향기가 또 생각 나는군요 맑은샘님.

맑은샘님 안부 부터 물었어야 하는데..
라일락 향을 음미하다 보니
정신이 없었네요..ㅠ

덧나셨다니 얼마나 불편하시고
속상하셨겠어요.
부디..
천천히..
무리하지 마시고 어서 회복하세요.

시력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고 하니..
진짜 무리하면 안되는것 같아요.
6개월은 조심해야 한다는데
2개월 지나고 다 나은 것처럼 생활하다가
덧나서 다시 고생합니다.ㅎ

꽃샘추위가 아침 저녁으로 많이 찹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니엘님!
     **차 한잔 **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

늘 기쁨이 가득한 즐거운 사월이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글 잘 봅니다.
4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행보한 그대님의 사진솜씨에 비하면
아직 멀었지요.ㅎ
방문과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난 또 늦었네!

만개한 직지천 벚꽃을 보노라니
어느해 봄날 무심코 벚나무 길 걷다가 느닷없이 꽃비를 맞았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꽃은 피어있는 것으로 아름답지만,
스치는 바람에 속절없이 꽃비를 내리는 장면도 눈물나게 아름다울 수 있지요.

날은 아직 차지만,
공기 맑아 좋습니다.
맑은샘님!!!
꽃비가 내리는 장면이 눈물나게 아름답다고 하시는데,
저는 날리는 꽃잎을 보면 슬픈 마음이 들더군요.

경기지방에도 벚꽃이 피었다고요.
아름다운 경기의 봄풍경 많이 담아 올려주시면 가서 구경하겠습니다.

4월이 열린지 나흘이 지났는데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고운 봄 맘껏 즐기시고
날마다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촌님!
사방이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꽃샘 추위가 잦아든 목요일 아침입니다.
사방에 봄꽃들 피어나는 날,
고운 봄날 되십시오~
반갑습니다.
여기는 벚꽃은 지기 시작하고
철죽꽃이 피려고 합니다.
4월도 아름다운 날 되시고
늘 건강하세요~ 하늬바람님!
아름다운 벚과 갖은 봄꽃들이 가득하네요
네~
좋은 한 주 되세요~ 이명연님!
봄날의
피날레는 벚꽃이 아닐까요
필때보다 꽃비가 더 아름다운 꽃 ᆢ
아쉬워하는 이들을 위해
봄은 또 다른 꽃들을 준비해 놓았습니다
조팝꽃이 하얀 손을 흔들고
복사꽃,라일락,철쭉도
담장밑에 제비꽃도 피고 있지요
장미,목단도 꽃망울을 준비한답니다^^
맞습니다,
벚꽃이 지니 철쭉, 라일락이 핍니다.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죽도선생님!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