퀼트에 도전을 했습니다. 우연히 배울 기회가 생겼네요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지요? ㅎㅎ 처음으로 만들어 본 방석~~ 온통 손바느질입니다. ^^ 전화기와 안경을 넣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큰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 미안할 때가 많아 작은 아이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ㅎㅎ 옷도 ..
큰길만 다니다보니 그리 많이 내렸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곳에 오니 꽤 많이 온게 보이네요 ^^ 눈이 내린지 며칠이 지난 지금인데도~~ 소복하게 쌓였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걷는 부모들이 제법 보입니다만 차마 얼굴 들이대고 찍자고 하기가~~ ㅎㅎ 그래서 빈 허공만 찍어왔습..
오가면서 보던 집들... 작고 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 동네마다 약간 특징들이 있는데 이골목은 이런 집들이 나란히 몇채가 있네요. 그 옆으로는 큰 집들이~~ ㅎㅎ 하지만 작고 아담해서 보기에는 이집들이 더 예뻐 보입니다. ^^ Ridgewood, 어느 골목길 2019년 1월
철새들이 놀라지않게 관찰할 수 있는 곳도 있고 사람들이 잠시 쉬며 갈대와 바람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이곳에서부터 시작한 다리는 건물 끝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붕위에 학인지 두루미인지~~ ㅎ 방향계가 바람에 움직이고 있고 다리끝에 연결된 곳은 회의실처럼 넓은 공..
풍성한 머리채를 하고 바람에 따라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고... 스산한 풍경이지만 그래도 커플들이 보여 따뜻해 보입니다. 지난 11월의 모습이라 이젠 이 모습도 아니겠지만... 그저 바람부는 대로 흔들리는 갈대의 모습을 쳐다봅니다. 저녁빛이 참 곱습니다... 동영상 바람소리가 요..
마치 하늘에서 내리는 눈처럼~~ 뾰족한 선인장을 정말 잘 표현해 놓았습니다. 진열 해 놓은 물건보다 시설물에 눈이 더 가는 것은 왜 일까요? 꿈의 동산이라도 온 듯한 기분입니다. ^^ 아~~ 트리도 이렇게 해 놓으니 멋있네요 ^^ 온통 크리스마스 분위기였던 이곳이 새해가 되자마자 벌써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