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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괭이밥 | 식물(꽃)
돌담 2019.04.01 15:02
안녕 하세요 !
춘 삼월이 가고 새로운 달 사월이 왔네요
아침 일찍 쌍계사 벚꽃 길을 다녀왔네요
하늘이 맑아서 마음은 아주 상쾌했네요
만개한 벚꽃이 아름답더군요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볼수 있다는게 감사한 마음이지요
새로운 4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시길...
경주시내도 만개한 벚꽃으로
아름다운 꽃길입니다.
사랑스러운 꽃을
곱게도 피워냈습니다...^^
시냇가 돌틈에서 옹기종기
꽃을 피우고 있네요.
여기도 깊지는 않지만 산골인데
보지 못했어요
소복히 쌓인 사월 아름답게 보내세요 돌담님~~^^
잎은 사랑초와 닮았는데
빛이 없으면 잎과 꽃잎이 접고 있어 잘 보이지 않더군요.
4월의 첫날
봄은 왔지만 기온은 봄이 아닌듯 합니다.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려도 오는봄을 막지는 못하겠지요.
주변에서 흐드러지게 피는 봄꽃처럼
고운 4월 만들어 가세요.
아름답고 고운 4월 입니다.
경주시내는 꽃동네가 되었네요.
와! 수고하신 덕분에 멋진큰괭이밥 작품을 감상합니다.
수줍은 꽃이라 고개를 숙이고 있어
속을 보기 힘던 아이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4월의 시작.글고 한주의 시작입니다.
고은님.3월은 휴회없는 마무리 하셨죠?^^
4월의 첫날입니다 건강한 4월 열어가시길 바라구요
희망과 행복 사랑을 가득담는 아주아주 즐거운
한달 만드시길 바랍니다.좋은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꼭이요~*.(*^^)/.*'
큐철님도 고운 봄날 만큼
아름답고 고운 날만 있길~~
오늘도 찬 바람이
몹시도 부는 날였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네, 감사합니다.
큰 괭이밥이 피었네요,
4월의 첫날이자 월요일~
꽃샘 추위가 제법 쌀쌀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고 활기찬 4월 되시기바랍니다.
고운 걸음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고운 4월
늘 고운 꽃길만 있길 빕니다.
큰괭이밥 고개를 푹 숙였네요...
수줍은 꽃이라
속을 들여다 보는 것이 힘이듭니다.
큰괭이밥이라 고양이가 좋아하는 밥인가 했습니다.
참 무식하지요.
고운 설명과 함께 잘 보았습니다.
유머가 있는   말씀에
긴장된 얼굴근육 운동한번 했습니다.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목련꽃 그늘아래서~~~~~~~~'
이 노래가 여고시절을 생각하게 됩니다.
많이도 불렀던 노래이지요.
야생의 큰 괭이밥꽃의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찬란한 햇살과 희망의 꽃
큰 괭이밥꽃, 벚꽃처럼 설렘의  
행복한 사월되세요^^
집에 있기가 아까운 4월
들과 산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요 아이 실물좀 보고 싶은데.....
산에가지 않으니 볼수가 있나.....ㅠㅠ
신비스러워요.....^^
햇빛이 없으면 잎과 꽃잎이
접고 있더군요. 수줍어 아래만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계곡에 들어갈수 있던가요?
미치광이풀을봐야 할텐데요...
입구에서 계곡으로 내려 갈 수 있는 곳에서 보았습니다.
안으로 못들어 갔습니다.
꼭꼭 숨은듯이
잘 보이지 않는 꽃을
찾는것도 예술입니다 ㅎ^^
잘 아시네요. 죽도선생님.
고개를 숙이고 있고 해가 질 무렵에는
꽃잎과 잎을 오무리고 맙니다
감사히보며 머물어 갑니다
들녁에는 온같 꽃들이 봄소식을 전하네요
신나는 4월 되세요
아름다고 고운 4월
산과 들이 고운 색으로 도배를 했습니다.
산골 돌틈에 꼭 꼭 숨어서도
빛이드는 쪽으로 삐쭉 고개 내미는
야생화처럼 맑고 강한 사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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