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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 식물(꽃)
돌담 2019.04.03 13:28
향긋한 봄 내 음이 점점 짙어가는 4월입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 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수많은 행복이 가득 피어나는 4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행복과 건강을 아젤리아님으로 부터
가득히 받은 기분 좋은 날입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봐도 예쁜 금낭화....
하얀꽃은 귀하던데....
잘 보고 갑니다......^^*
흰금낭화는 개화가 이른 것같습니다.
금낭화도 피었네요
새벽날씨는 영하로 내려가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일찍 핀 고운 금낭화 감사히 봅니다~~^^
감기 조심하는 중에 찾아왔네요.
몸이 약한 편이라 환절기만 되면
연중행사를 치루게 됩니다.
에궁~
바람이 이렇게 쎄게 부니
들꽃은 만날 수 있어요?
저도 환절기에는 큰 홍역을 치룹니다
저도 몸이 약한 편이라 하루하면
몇일 쉬어야해요
늘 건강해서 행복한 시간 되세요~~^^
   **차 한잔 **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

늘 기쁨이 가득한 즐거운 사월이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방문감사합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그러게요 집에 있기아까운 계절이지요
봄나들이로 행복한 시간되세요^^
어딜가나 눈이 호사를 합니다.
많은 꽃들이 한꺼번에 피어나니 종종걸음을 합니다.
조롱조롱 금낭화...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꽃모양새가 신기하지요.
사람손으로 만들어낸 것도 아닌데
너무사랑스러운 모양이지요.
흰 아이는 아직이네요.
그곳 꽃들이 예년만 못한것 같더군요.
사람손이 닿지않았는 흔적입니다.
한때 매물로 나오기도 했더군요.
벌써 금낭화를 멋지게 보네요...
바람이 불어 흔들어서
촛점이 힘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금 주머니를 가진
금낭화도 피는 봄이네요
영롱한 이슬이 맺히면
더 고운 꽃이지요^^
그렇지요, 죽도선생님!!
안녕 하세요 !
하늘이 맑아서 마음도 상쾌하네요
바람은 조금 차갑게 느껴지네요
미세 먼지도 조금은 약해진듯 하구요
이 현실속에 아름다움을 느끼며 산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언제나 함께 할수 있다는게 좋은 일이지요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올해도 아름다운 꽃들을 볼 수 있다는
희망과 행복을 느끼며 살고있습니다.
이뻐요
아름답고 귀여운 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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