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따라。구름따라。세월따라。
♡ 따스한 마음으로 서로 도와가며 나눔의 정을 。。。

【 마음의 양식 】 (174)

【 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 | 【 마음의 양식 】
취운 2014.08.2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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