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돌담길
영국 블로거가 운영하는 재미있는 세상 이야기

[★]맛집&여행 (45)

예술의 전당 산책하기 view 발행 | [★]맛집&여행
선유 2012.05.12 14:45
귀한 사진, 글 잘 보고갑니다..ㄳ

복잡한 세상에 휩쓸릴 때
어린시절 추억을 꺼내 마음을 씻어 보십시오,

"순수와 단순"

호기심을 싱싱하게 오래 간작하는것은
삶을 밝고 아름답게 하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거운 하루되시고
더 멋진 주말휴일 행복가득 하시길 빕니다..-巨-
거암님 거운 일요일 보내셨는지요
벌써 아쉬운 시간이 휙 지나가 버렸네요..
이제 월요일 또 힘내시고 힘찬 발걸음 시작하세요.
영국 정보 감사합니다
잉글랜드,웨일즈,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곳곳을
누비며 조건없이 떠돌아 다니는 여행을 했습니다
물론 영국 땅덩어리 모두 샅샅이 훑어보지는 않았지만
여러번 여행 다녀왔습니다
영국에 관한 블로그가 있다니 반갑습니다
큰돌이님 정말 반갑습니다.
영국 제가 엄청 좋아하는 곳이지요...
그리고 제 머리 속을 항상 지배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한국과 영국이 여러부문에서 협력하고 있어서 기쁘답니다.
자주 뵙고 영국과 한국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 봐요...
한주도잘열어가세요
새로운한주가열리네요
날이덥네요
늘건강하세요
천디님 좋은 곳 엄청 많이 다녀 오셨네요.
제가 며칠 방문 못하는 사이에요..
질투가 나는 걸요.
천디님 찍어온 멋진 사진들 제가 다 찜하고 왔답니다...^^  
짚시도 투명인간되어 선유님 뒤를 바짝 따라 붙어 봅니다.
덕분에 예술의 전당에서의 산책도 해보는군요. 빨랑 콘서트 홀로 들어가요.
짚시님 날도 더운데
넘 가까이 붙지 마세요....
아휴 땀냄새...
아니 갯냄새였군요..ㅎㅎ
짚시님 독도 방문하시면서 독도의 갯냄새를 잔뜩 묻히고 오셨군요..
독도까지 어려운 뱃길이였을 것 같은데... 큰걸음 하셨네요...
독도 사랑하는 깊은 마음 때문이셨겠지만...

몇해전 울릉도 가느라 바람땜에 엄청 고생했었는데....
지금쯤 울릉도에 계시겠네요...
편안한 여행 하세요..^^
아이고~~다리아퍼...ㅎㅎㅎ
선유님 드신 요리에 차가운 화이트 와인 한잔.....캬~~
별로 먼거리도 아니구만...
엄살은...ㅋㅋ
운동 좀 하세요...
거제도 백사장을 왔다갔다.....넘 부러워요..
그 좋은 곳에서 사는 분이^^
다양한 퀼트작품과 야외 조각품까지 한번 다녀 와야겟군요.
그곳을 다녀온지도 꽤 되엇는데...
퀄트작품전은 아마 끝났을 것 같아요..
제 블로그에서 가끔 감상하세요...
예술의 전당이 저녁시간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거닐고 차 마시기 참 좋게 꾸며져 있더군요.
꼭 공연이 아니라도 그냥 산책코스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예술의 전당에 갈 때면 앞에 있는
한식당들에서 밥을 먹었는데 카페 벨리니가 괜찮은 모양입니다.
다음엔 저곳으로...

퀼트작품
저런 대작들을 하신 작가분의 노고가 느껴집니다.
맞아요... 퀄트작품 한뻠한뻠 작가분의
온 정성이 들어가 있어 있어 정말 소중하지요..
손으로 만드는 작품은 모두 정성이 엄청나는 것 같아요...
소중한 자신의 분신처럼...
보석이나 도자기 만드는 분들도   정성도 그러할 거구요...
사진찍는 작가분들도 마찬가지겠군요..^^
한겨울에 가본적이 있는데...
미처 야외는 보질 못했습니다....
아주 시워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도 오랬만의 방문이나 그 분위기에
취하나 왔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다 돌아보진 못해서
좀 아쉽네요..
담 기회를 또 만들어 봐야 될 듯 합니다..^^
천상 이야기꾼인 선유님의 음악적으로 흐르는분수를 시작으로
정신없이 덕분에 산책 잘했어요.어쩜 묘사가 리얼한지..선유님이
이름을 붙이니 정말 그럴듯한데요.좋은산책하셨네요.부러워라.지긋지긋한
솥뚜껑에서 언제나 벗어나려남요.근사해요.^^
넘 반가워요.
잘 계시나 궁금했었는데....
쑥부쟁이님과 함께 춤추는 분수도 구경하고 멋진 조각작품도 감상하고....넘 좋아요..
벌써 장미넝쿨들이 화려한 5월의 거리를 장식하고 있네요...
가족분들이 우리 쑥부쟁이님 덕분에 엄청 행복하실 꺼에요..
정말 말씀이 구수하고 정겨워서요...
멋진 조각작품들과퀼트와같은 건 입에서 그냥 맴돌기만하는데요,뭘.
그저 이질적인 경이로운 세상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아주 즐거워져서..
놓쳐버려요.그나저나 너무 바쁘게 혼자만 좋은데 가시는것 아닌지.감사요.^^
혼자만 좋은데 다니는게 아니라...
늘 바쁘게 태어난 사람인가 봅니다.
여유롭게 자연을 즐기면서 사는게 전 더 좋아요...
오후내내 한강에서 자전거 타면서 자연과 호흡하니까 넘 좋았어요...
나중에 사진 올려 드릴께요..
오마낫~일때문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선구자적 걸음을 띄는줄 알았는데
여유로운 시간도 즐기시네요.잘 하셨어요.자전거로 누빈 한강의 모습이 벌써 궁금해져요.
얼마나 멋지게 담으셨을지..늘 포스팅보면 유혹을 받거든요.그곳에 가고싶다하고.멋진 주말요.^^
가만히 누워있질 못해서 그렇지
나무, 숲, 구름, 하늘     그런 걸 보러 다니느라 엄청 바쁘답니다..
걸을때도 숲을 보고, 맘에 드는 것 있으면 사진찍고...컴퓨터에 사진 저장 공간이 모자라요..ㅋㅋ
많이 다니시는군요.정말 좋을것 같아요.전엔 혼자나가면 큰일나는줄 알았는데
혼자 구애받지않고 내키는대로 다니는 맛이 아주 좋더라구요.선유님 눈이 왠지
순발력과예리함이 넘칠것만 같아요.한번 쓱~흘깃 스치기만해도 다 보는 안목을
지니셨을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요.나중에 좋은사진 많이많이 보여주세요.^^얌체같죠?ㅋ^^
자전거 타는게 참 좋아요..
자전거는 혼자서 타면서 사색할 수 있어서요..
요즘은 한강에서뿐만 아니라 동네 이곳저곳 개천가에 자전거 코스를 만들어놔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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