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주

여행 이야기 (239)

양평 산수유 마을 | 여행 이야기
능주 2019.03.31 20:57
그림을 잘그리시는 분들   부러워요
전 그림엔   완전 꽝 입니다
저렇게 풍경이 멋진 곳에서 그림을 그릴수 있다면 ...
하지만   못하는 것을 넘 부러워만 하면   안되겠지요
남과 비교하는 순간 내 행복은 멀리   달아나니까요  
차에 두꺼운   외투 하나씩 꼭 챙겨가세요   아직은   꽃샘 추위가
남아 있어요
추운 날씨에 한곳에서 몇시간씩 집중하며 그림 그리시는 분들
대단한 취미, 그 열정에 놀라웠고 멋져보이더군요
점심 식사을 하시려들 가신건지 덕분에 그림 작품도 감상하고
몇컷 담아봤어요 봄은 왔지만 아직은 추워요 ~*
안녕하세요
방문 갑사합니다
양평 산수유 마을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식목일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강원도 고성의 산불이 빨리 진화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방방곡곡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은 빛깔로 유혹합니다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의 유혹에 빠져 보는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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