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계곡이 있는 아름다운 풍경
한국의 200대 명산 완등을 위해 오늘도 오른다.

나의 이야기 (2)

2014년 구미 희망의 타종식 | 나의 이야기
산내음 2014.01.01 13:24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치 못합니다.”
라는 한 구절이
연말연시를 장식하고 있는 우리의 삶!
마음이 그리 편하지만은 않다.

그래도 지구는 돌고 여전히 사람은
죽고 태어나는데 ‘나’라고 가만히 있을 수 있나?

2014년은 갑오년(甲午年)
말띠, 12지의 일곱 번째 동물

박력과 생동감, 뛰어난 순발력,
탄력 있는 근육, 미끈한 체형, 기름진 모발,
각질의 말굽을 가지고 있는 말의 이미지처럼
생동감이 넘치는 2014년!

신나게 맞이하자.^^
-소 천-

2014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2014년은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이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짚신에도 짝이 있듯이
사람마다 맞는 짝이 있기 마련이다. 
싫은 사람과 억지로 친해지려고 애써지마라.
인간관계가 많다보면
악연이 생기기 쉽다.
모든 사람을 친구로 만들려 하지말고
나와 통하는 사람과
친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호연을 구하고 악연을 피하는 것이 인간관계를 잘하는 비결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좋은 관계를 만들려면 먼저 웃어라.
나에 대해 알려라.호감을 갖고 대하라. 
“어쩔 수 없었나보다”고 생각하라.

억지로 사귀지말고
통하는 사람을 찾아라.

함께 있을때 즐겁고
편안한 사람이 되라.

마음의 문을 열고 싶으면 노크를 하라
     ♩♪♩♪♭♬♧♧♧

2014년 청마는 새해가 밝았습니다.
갑오년에는 건강하시고 하시는바 성취하시고 행복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고하셨습니다.
갑오년에는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산행 하시길 기원 합니다
청마년 새해 첫주말입니다.
말처럼 힘차고 건강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우리 주변에는
마음이 따뜻하고 타인의 불행에
가슴 아파하는 착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다 모자라는
존재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기대고 살아야 한다는 사실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외로운 타인에게
내 어깨를 내주는 일, 추운 등을
서로 기대는 일, 그게 우리가
잘 살아가는 일이겠지요.
- 송정림-

잘 꾸며놓으신 친구님방에서
잠시 머물다갑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과 행복으로
멋있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길을 가다가 돌이 나타나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말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 많은 삶의 돌을 만납니다.

그때마다 그 돌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지는데요,

그 돌을 어떤 사람은 걸림돌이라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디딤돌이라고 말합니다.

삶에서 오는 모든 장애를
불평과 원망의 눈으로 보는 것과
또 그것을 발판으로 재기와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 것과는 분명 큰 차이가 있을 겁니다.

오늘도 장애의 요소와 같은 돌을
곳곳에서 만나게 되겠지요.
그런 돌들은 생활에 무수히 널려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깔려있는 돌이 아니라
우리 마음의 자세가 아닐까 싶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고 뒤쳐지게
하는 것들이라고 생각해온 모든 걸림돌을
오늘부터는 역으로 발판을 삼아서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다면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겠지요.

☆토마스 카알라일의 말☆

새해 첫 주말^^^
청마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첫 인사드립니다..~♣
새해에 뜨는 해는 울님의 큰 뜻입니다.
새해에 부는 바람은 울님의 힘찬 기운입니다.
온 세상에 뜻을 비추고 쉼 없는 기운으로
내달릴 올 한 해 울님의 한 해가 되십시오.
항상 건강하시고,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평범하지만
가슴에 별을 지닌 따듯함으로
어려움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정월의 보름달 만큼만 환하고
둥근마음 나날이 새로 지어 먹으며
밝고 맑게 살아가는
"희망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요

너무 튀지 않는 빛깔로
누구에게나 친구로 다가서는 이웃
그러면서도 말 보다는
행동이 뜨거운 진실로 앞서는
"사랑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요

오랜 기다림과 아픔의 열매인
마음의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화해와 용서를 먼저 실현하는
"평화의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요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이해인-

청마년 한해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소원 모두 이루시고 바랍니다.
금년의 첫 주말을 보람차게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는 9시 미사를 마치고 불암산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소한임에도 날씨가 포근하여
겨울 속에 봄처럼 느껴졌는데, 등산객들이
많아보였습니다. 등산하기에는 참으로 좋은
날이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첫 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 채우시기를 바랍니다.
금년 첫주말은 태백산 눈꽃 산행.멋찐 그림같은 풍경을 즐기고 왔습니다.
청마는 한해도 건강하시고 추억의 남는 멋찐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