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하의세상사는이야기
"여행과 동물을 좋아하고, 세상사는 이야기"의 이종하의 블로그

국내여행 (1393)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 국내여행
금강조아 2016.03.03 18:55
몇일전 3월인가 하더니 벌써 3월의 첫주말
세월 참 빠릅니다 간밤에 봄비내리니
나무들의 물오르는소리 매마른 대지에 흡족히 내려
새싹들이 파릇 파릇 돗아나고 이젠 완연한 봄기운이
만물이 소생하는 연두빛새싹 벚꽃 필날도 멀지 않았네요

날마다 방문 하신 블친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주고 받는 댓글속에 훈정을 느끼며 행복의 미소짓습니다
오늘도 설레임을 안고 맞이하는 거운 주말 멋진날
되시길 바라며 떨어지는 빗방울 수많큼 사랑으로 가득한
기분좋은 날 되시길 바라며 님의 향기 맡으며 다녀갑니다
희망과 용기.
희망이란 ?
촛불이 아니라 성냥이다.
바람 앞에 꺼지는 촛불이 아니라
꺼진 불을 다시 붙이는 성냥이다.
용기란 ?
깃대가 아니라 깃발이다.
바람이 불면 불수록 더 힘차게 나부끼는 깃발이다.
오늘도 봄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보는 휴일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어제는 너무도 따듯한 날이 좋았답니다..
벗님도 봄 기운을 마음것 느끼고 좋았을것 같아요..
다시금 맞는 주말의 아침 오늘도 아름다운 하룻길 열어 가시길..
첫 인상은 마지막 인상이다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성실한 태도로 인생을 살면
어느듯 성실의 표정이 얼굴에 조각되겠지요.
오늘도 환한 미소로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향기로운 차한잔 보내드립니다.
차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금강조아님 연일 봄비가 내리네요.
알찬 주말 건강관리 잘하시며
즐거운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운 만리포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 그 언젠가 뉴스에 청소년들에게 문신을 마구잡이로 시술하여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안타까운 사건을 본 적이 있는데, 청소년이 문신을 호기심으로 한다니 참…
문신의 역사는 5천 년 전 고대 원시사회에 같은 종족임을 나타내는 표시로 맹수나 적에게
무서운 인상으로 공포심이나 위압감을 주어 자신을 지킬 목적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네요.

또한, 사랑의 불변을 약속하는 의미로 남자는 왼팔, 여자는 오른팔에 연인의 이름을 새겨
사랑의 증표로 삼은 이 연비문신이 나중에 지울 수 없는 각인이 문제가 된 적도 있으며
조선 시대 어우동의 팔뚝에 새긴 연비 문신으로 음풍 사건이 양반사회에 커다란 충격을
준 사건이 있었다는데, 이 문신 형벌을 경을 친다고 하였으나 오늘날에는 범죄조직의
결속과 배신을 못하게 하는 수단으로 바뀌었고, 빗나간 사랑의 증표로 문제가 되는 일도
있다니 청소년 지도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할 듯…좋은 경칩 날 되십시오. 블벗님! ♥석암♥  
금강조아님 안녕하세요?
만리포방면은 서해선상낚시터로도 유명하지요~
시원한 바다풍경이 여름을그립게합니다~^^
바뿐 일손 잠깐 멈추고 주말에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여가시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힘들고 어러움을 수반하는 작업일수록 내일의 힘든 일과 싸우기 위해 휴식이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입니다.일상속에서.아름다음도 때로는 함께 누릴 사람이 없으면 쓸쓸하
다고 합니다.봄날처럼 포근한 주말길이 되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여전한 사랑을 전하며...
그 누구에게나 바닷가 추억은 있을 겁니다. 올 여름 바닷가도 기대 해 봅니다.
삼라만상이 깨어난다는 경칩이자 주말이요 봄비가 흥건히 대지를 적시니 올 농사 대풍에는 의심의 여지도 없습니다.
강하면 부러지기 싶고 약하면 없신여김 당하기 싶습니다.
좋은 방편으로 즐거운 주말길이 되시길요..
네, 고맙습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덕분에 만리포 해수욕장 아름다운 바다를 잘 보고갑니다.
경칩인 오늘 비소식으로 흐리군요!
유쾌하고 즐거운 주말이되세요. ^^
정감 가는 만리포를 보니
봄이 가기 전에 여름이 기다려지는군요
촉촉히 비내리고 포근해진 경칩
꽃봉오리들이 다투어 터뜨릴 태세
어제 남산 벚꽃이 꽃망울을 맺고 있어
기분히 묘했지만 봄은 온다 생각하니
마음은 기쁘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개구리가 동면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자
3월의 첫 주말에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이종하선생님 오늘도 함께 나눕니다
주말 즐겁고 좋은하루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봄 기운으로 제법 따뜻한 경칩입니다.
방금 겨울잠에서 깬 개구리가 기쁜 소식을 가져 왔네요.

@ - @   올봄엔
(-----) 당신께
▶◀     좋은일만
((..))   가득할거 랍니다. ^_^

봄이오는 소리! 개굴~개굴~
꽁꽁 얼어붙은 우리 마음속 깊숙이 따뜻한
봄볕을 가득 채워주길 바랍니다.
당신의 매일매일이 따뜻한 봄날이길 기대해 봅니다.
하늘·땅·사람

"하늘로부터 사랑받고
땅으로부터 기운받고
사람으로부터 응원 받자

하늘로부터 사랑받으면
영혼이 밝아지고
땅으로부터 기운받으면
몸이 건강해지고
사람으로부터 응원받으면
인생이 당당해진다

모두 받아보자
하늘과 땅.사람이 함께
할 것이다"

금강조아님~~안녕하세요...........(⌒_⌒)

경칩을 맞이한 아침입니다...(^.^)
春3월에 초목이 물오르고
땅속에서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나서 꿈틀 거리기 시작하는 무렵이네요..............(*ㅡ_-)

포근하고 싱그러운 봄이
우리곁에 살짝 다가와 있다는건
참 기분좋은것 같아요...(^-^)*
봄 땅의 기운 가슴 가득히 채울수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ノ♡
안녕하세요?
대지를 촉촉이 적시는 봄비
봄꽃들의 생명수가 됩니다  
멋진 주말, 즐거운 주말이 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세요.
-경칩-

하세요,
고운 님-

이젠
분명 봄인가 봅니다.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경칩입니다.

움추렸던
엄동설한풍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젠
기지개를
활짝 펴고
꽃내음 풍기는
동구 밖
봄을 찾아
봄 마중은 어떠실런지요-

이곳은
새벽부터 내리던
봄비는 멈추고
햇빛이
반겨줍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이 좋은 계절에
사랑하는
가족모두
편안하고
거운 마음으로
행복 가득하시길 발원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행복 전달-
춘삼월
첫번째 주말입니다.
그윽한 봄의 향기로
일상 가득 채워 가세요.
이종하님!
안녕하세요?
봄비가 온대지를 촉촉히
적서주네요,
커피 한 잔 즐기면서
여유를 가질수 있는 오늘
비는 내리지만 빗소리만큼
포근함을 느낄수 있는
주말이시길 바라며...
마음만은 밝게 즐겁게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
태안 여행을 하셨나요?
천리포수목윈은 가보았고 만리포는 그냥 지나쳤습니다.
태안이 볼곳이 많더라구요. ^^
화창했으면 좋았을 3월 첫주말이 우천이군요.
그래도 3월에 물이 많아야 농사가 잘 된다니
금년 대풍을 기원해 봅니다.

하세요
한 겨울에 바다가가 한적하고 참 좋네요
잠시들려 잘 보고 갑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122

말과 행동에서 경외감을 일으키라.
그렇게 하면 어디서든 곧 명성과 존경을 얻게 될 것이다.
다른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진정 위대한 승리이다.
그것은 어리석은 무뚝뚝함이나
이야기를 나눌 때의 거만함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일을 통해 쌓은 자연스런 우월함에서 비롯되는
적절한 권위에 근거하는 것이다.


사랑이란~~
비올때 우산을 씌워 주는것이 아니라
그 비를 같이 맞는 거래요.....

방글 고운 블친님.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 입니다~
아쉽게도 싱그러운 햇살은 기대하기 어럽지만
촉촉한 봄비와 함께..
움추린 어깨를 펴시고
새로운 봄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소서...
블 벗님
하십니까요
오늘은 겨울잠을 자던 동물이 깨어나기 시작한다는
경칩(驚蟄)이기도 하지만 봄을 재촉하는 비가 온종일
내리고 있습니다만 이 비가 그치고 나면 포근한 희망의
봄이 찾아오겠지요. 그 봄을 기다리면서 오늘도 가족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그곳에 가본지가 한10년된것같ㄴ여
님덕으로 좋은곳을 다시구경할수있어
감사드립니다
오늘이곳은 봄비가 내리고있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날되세여
세찬비가 내리는 주말오후 시간에 님께서는 어떻게
지내고 계실까 나름의 생각을 하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의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가는길에 빗길에 운전조심 길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비 온 뒤 봄이 성큼성큼 다가옵니다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휴일이 되시고,
고르지 못한 일기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늘 고마운 금강조아님~
꽃샘 바람이 조금은 차갑게 느껴지는 일요일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사랑하는가족과함께
즐거운 휴일 행복으로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춘삼월 호시절
첫 휴일 아침이네요.
우리는 항상 가족의 기쁨도
지향하면서 자신과 가족을 위한 삶을 살지요.
내가 기꺼이 나의 모든 정성을 다해서 노력하여 성취
했을 때 결국 나의 기쁨, 나의 행복으로 돌아오는 성취감---
또 다른 사람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 타인을 섬기고 배려하는 일과
자신을 속이지 않는 것이 진정한 삶이 아닐는지…~ 정기 산행 관계로
조아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을 최상으로 쌓아 가시기 바라면서 잠시 다녀갑니다. ♥석암 曺憲燮♥    
봄의 문턱 월의 첫휴일
편안하고 행복한 알찬 시간
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어제는 뿍 단비내리고 촉촉히 젖은 대지에////
개구리며 연두빛 새싹이 금방이라도 튀어나올것 같은
주말은 비가내려 외출은 가하며 방콕하며 감미로운
음악 들으며 할종일 컴터와 시름하며 겁게 보냈답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아마도 고운님도 방콕하지 않았셨나요
간밤에 비개인뒤 먹구름으로 가득한 휴일 아침입니다
오후들어 햇님이 우릴 히 방겨 주질 않을까요
기분좋은 아침 꿀모닝 가족들과 행복한 휴일 만드세요

정성으로 올리신 좋은글 환상적인 이미지 생활정보
영상시 감미로운 음악에 미소지으며 행복합니다
이젠 완연한 봄기운이 가족들과 외식도 함께하며
거운 휴일되시고 방문 감사드리며 다녀갑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세상 활짝 기지개 펴게하는 봄비입니다
대지도 촉촉하니 물기를 머금고
금방이라도 새싹들이 파릇파릇 돋아날거 같은
싱그러운 주말아침 입니다
오늘은 비는 내리진 않지만   중국발 황사가 몰려온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며
오늘도 웃을수 있는 일들로 행복한하루 보네시길 바랍니다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오늘도 잘보았어요
이종하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3월6일 첫번째 휴일입니다

봄비가 요란하게 내리더니
오늘은 황사가 심하다고 하니
외출하실때 마스크 사용하세요

우리가 살아간다는 것은
가득 채워져 더 들어갈 수
없는 상태가 아니라
비워가며 담는 마음이지요.

비워 내지도 않고 담으려 하는 욕심,
내 안에 그 욕심이 너무 많으면
마음이 항상 불편하지요

이젠 돌아갈수 없는
세월이 너무 많이 왔고
하늘의 뜻을 알수있는 나이
잔잔하게 흐르는 물처럼
삶의여정도 그렇게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볼 수 있는 것과 볼 수
없는 것이 바로 자신이지요.
나를 다스리는 주인도,
나를 구박하는 하인도, 변함 없는 자신입니다

모든것은 자신의 마음가짐,
마음먹기에 따라 하루에
몇번씩 천당도 만들고 지옥도 만들지요

휴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향이 고운 아메리카노 한잔 내려 놓아요


포근해진 날씨에 봄비까지 내린 주말이 좋았죠..
지저분 했던 계절의 찌꺼기가 봄비에 전부 씻겨진거 같아요..
오늘도 빨리 찾아온 봄을 즐길수 있을거 같아 멋진 시간을 만들어야죠..
이슬비 내린 운치있는 봄날!!
향기로운 휴일 보내셨는지요.
오랜만에 화훼단지 나들이로
화사한 꽃내음과 향긋한 식물들을 보니
마음까지 힐링되며 자연에 감동입니다.
친구님 포스팅 읽을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형통함으로 쉼 얻는 주일 보내세요.
겨울이 간다고 슬퍼할것도 없고 봄이온다고 좋아할것도 없습니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니까요?
오늘도 사각사각 봄이 오는 소리에 귀기울리며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님의 블로그에 살짝 한발 올려봅니다.
가정은 가족 모두의 안식처이며 모든 갈등이 해소되는 공간입니다.
휴일 아침에 여전한 사랑 전하며...오늘도 소중한 하룻길에 사랑을
전하는 님의 유정한 삶의 붓끝에서.곱게 채색 되기를 소망 하면서,
행복이 넘치는 편안한 휴일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랜만에 만리포해변을 다시 봅니다.
겨울해변~ 넘 좋습니다.
만리포해수욕장 잘 보고 갑니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만리포해수욕장은 여름에 자주 찾던곳인데 ^^
새롭네요 ㅎ
*** 황사 조심하세요~~~
다소 쌀쌀한 화요일입니다. 금요일은 -5도C라네요~
-----------------------------------------------------------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 10cm 노래

홍대카페'몽마르뜨 언덕위 은하수다방' (마포구 서교동,홍대커피프린스길 맨 끝에 위치)
세련된 건물이 아님에도 왠지 복고풍향수~ 민트색 2층건물 '몽마르뜨 언덕위 은하수다방'~
--                       ---                             -- -                                                                                                                                                                                  
[[ 사랑은 은하수 다방 문앞에서 만나 홍차와 냉커피를 마시며
매일 똑같은 노래를 듣다가 온다네
그대는 물에 젖지 않은 성냥개비 같죠 아무리 싫은 표정 지어도
불타는 그 마음을 감출수가 없다네
그대 나에게 무슨 말이라도 해주오 나는 찻잔에 무지개를 띄워주리
하루도 이틀도 사흘도 배겨낼 수가 없네
못살고 못죽고 그대없는 홍대 상수동 신촌 이대 이태원
걸어다닐 수도 없지 ~~~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그대         대박 대박               ]]
--------------------------------------------------- -------
꽃샘추위 조심하시고 幸福한 하루 되세요^-^
오래전 저도 만리포에 가서 저 노래기념비를 보았네요....ㅎㅎ 만리포해수욕장에서 한껏 즐겼던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옛생각이 나네요....
정유재란 당시, 가등청정은 왜 '울산동백'을 풍신수길에게 진상했나?◀▶◀┃



▶1597년 12월 23일(음력) ,정유재란 발발 초,조명연합군 5만여 명이 일본군의 본거지
울산왜성을 포위했다. 그러나 1598년 1월 4일, 조명연합군은 포위를 풀고 철수했다.
왜군 후원군이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가등청정은 이곳에서 자라고 있던 꽃 한 종도 종적을 감추게 만들었다.
그는 '울산동백' 또는 '오색팔중산춘' 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받아온 이곳의 동백꽃을
모두 캐내어 풍신수길에게 바쳤다. '울산동백'은 멸종이 됐다.


▶울산동백은 한 그루에 여러 색깔의 여덟 겹 꽃잎이 피어나는 겹꽃으로 일반 동백처럼
꽃잎이 통째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잎 한 잎 흩어지며 낙화하고, 개화 시기가 3월
하순부터 시작되는 특징을 지닌 희귀 품종이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 1989년, 울산동백이 교토 지장원에서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꽃을 처음 발견한 최종두 한국예총 울산지부장과 박삼중 스님 등은 많은 노력 끝에 임진왜란
발발 400주년이 되는 1992년, 울산동백을 우리나라로 가져올 수 있었다. 그리고 2015년 5월
해방 70주년을 맞아 울산동백 종자나무를 다시 제 자리에 심는데 성공했다.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국내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