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하의세상사는이야기
"여행과 동물을 좋아하고, 세상사는 이야기"의 이종하의 블로그

일상다반사 (20)

2017년 봄의 우리집 문주란꽃 ,호야꽃 | 일상다반사
금강조아 2017.06.23 15:39
-행복한 시간-

하세요.
금강조아 님-

벌써 6월도 끝에 와있네요,

복더위를
코앞에 두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장마도 건장마라 더니
비는 없고
무더운 날씨만 계속입니다.

사랑스런 가족모두
항시
편안하고
거운 모습으로
행복이 철철 넘쳐 흐르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전달- ,
소중한 친구 금강조아님, 반갑습니다.
항상 웃는 당신이 최고이니
오늘도 웃음과 함께 행복하시기를요...:+♡+:´``°³о
안녕하세요^^
비가 내리네요

더 많은 안ㅇ이 내려주면
좋을텐데 욕심인지
오락가락   하내요
그래도 내일은 많은안ㅇ이 온다니까   기대가 됩니다
농가에 계시는 울님들께
비가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울님 언제나 힘내시고   웃음이 가득한
기분좋은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금강조아   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주란꽃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벗님께도 시원한냉커피
한잔 마음으로 드리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름다운 영상미 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햇살이 찬란하게 부셔져 거리위로 쏱아지는 여름
여름은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는 계절 입니다
나라는 심각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여름 향기에 항상 행복속에
사랑 가득한 날 되시고 가정에 辛福과 安寧을 祈願 합니다
금강조아님 란을 키우기 쉽지않은데 꽃피도록 잘 키우셨네요
즐거운 주말이되세요. ^^
좋은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내일도 많이 웃고 미소지으며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고 기쁘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문주란꽃 잘 감상하고 갑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비라고 하기엔 뭔가 많이 부족합니다.
시원하게 죽죽 쏟아지면 정말 좋겠습니다.
편안한 휴일이길 바랍니다.
하십니까요
거운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시겠지요.
저녁에는 산들바람이 불러오면서 한줄기 소나기라도
내릴 듯한 기세를 보이기도 하지만 비는 내리지 않고
애간장만 태우기도 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에
감하고 머물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무덥고 후덥지근한 날씨에
힘든 시간은 되지 앉아는지요.
내일부터 비소식이 있서서 그런지
저녁되니 밤바람이 조금씩 불어
한결 시원한 저녁입니다.
날씨는 비록 덥지만 몸과 마음은
언제나 시원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남은 시간에도 기쁨으로 충만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금강조아님!
신명나는 휴일 되십시오..
늘 함께 활기차고 건강 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으신 친구님 안녕하세요?
기다리던 비소식
이곳 서울은 비가 내립니다.
오늘 밤새도록 오고 내일도 오면...
어느정도 해갈이 될 것 같습니다.
기분 좋은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우리집 문주란도 꽃대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몇 방울씩 오락가락하는 비가 좀더 흠뻑 내려 주길,
농작물에 해갈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니 기다려집니다~
6월 마지막주 토요일~ 연휴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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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거리에서 빗방울 소리를 들으니
반갑고도 운치가 느껴져서 참으로 좋은 주일이자
휴일입니다.   ^^*

앞으로 나목들과 계절 꽃들도 한껏 얼굴에 화장을
하고 더더욱 푸르른 의상으로 갈아입겠죠?   ㅎㅎ

활기차고 역동적인 자연의 변화만큼이나 우리의
삶도 좀 더 긍정적인 에너지를 재충전하여 후회없고
의미있는 삶이 되길 진솔한 맘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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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마지막   휴일길
초록낭만   만끽하며
고운   추억도 만들어 보세요~

문주란과 호야꽃이   아름다워요
예쁘게   키우셧네요~
늘 반가운 블친 금강조아님~
6월의 끝자락 한주도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가는
즐겁고 보람있는 주일, 상큼하고 여유롭게 채워가시길 바라며
한낮 더위가 여전히 기승을 부린다고 하니 건강 관리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금강조아님 안녕하세요?                              
♡하는 좋은 친구님!
오늘은 6.25 한국전쟁이 터진지 67회째 되는 날입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없도록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야겠습니다.

비 소식이 있어 기분 좋은날~
가족과 함께 즐기는, 6월의 마지막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이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       = 雪河 드림 =
금강조아님 안녕하세요?
6.25 다시는 전쟁없는 평화가~
휴일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또다시 보는 문주란이 너무나 멋지네요
늘 행복하고 즐거우며 미소 가득하세요^^
오늘은 6.25 전쟁이 일어난지 67주년이 되었군요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분들께 머리를 숙여
봅니다 우리 민족 최대의 비극 이었던 6·25전쟁이
일어난 지 67주년이 되는날 이땅에 다시는 불장난이
없길 바라면서 다시 한 번 국내외 참전 용사
여러분의 숭고한 애국과 헌신에 깊이 감사 드리며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조국을 지키다 먼저 가신 님들을 생각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되새기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편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비가 내립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도 사람의 애간장을 태우는지요
그래도, 고맙고 다행한 일이기는 하지만
기왕이면 시원하게 내려 주었으면 좋았으련만...
비야~비야~내려라 메마른 대지위에 촉촉히...
오늘도 비를 기다리는 마음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아침입니다.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운 유월의 일요일이 반겨주는 군요
가족과 함께 소중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할 하루 보내십시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금강조아 블로거님 ^^
오늘은 동족상잔(同族相殘)의 비극(悲劇)인 6·25 전쟁 발발(勃發) 第67周年이 되는 날 입니다.
오늘 단 하루만이라도 6·25 전쟁 참전(參戰) 용사(勇士)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민족(民族)의 염원인 평화통일(平和統一)을
이룩해야 한다는 사명감(使命感)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저는 어제(6.24)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소재 인왕산(仁王山.338m)으로 기분좋은 비(雨)를 맞으며 트레킹(Trekking.10 KM)을 다녀왔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2017 우리집 문주란꽃 & 호야꽃> 포스팅(Posting) .. 유익하고 흥미롭게 즐~감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대비(對備) 하시고.
담장에서 아름답게 만개하는 주황색 능소화 꽃내음 속에서 행운(幸運)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일요일(SUNDAY)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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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5. 남덕유산 드림
오늘은 먼저 6.25사변으로 전사하신 분들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45년 7월의 포츠머스 회담 선언에서 독립은 ‘적당한 시기에’ 이룩한다는
조건부였지만, 완전한 독립이 되지 못하고 38선으로 갈라진 지
어언 67년이 되는 해이지만 아직도 통일은 멀게만 보이니…

통일의 시기가 언제쯤인지 남과 북은 통일은 안중에도 없고
정권 유지에만 매달리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종하님 참 좋은 휴일 되시길 바라면서~ 고운 블방에 쉬어갑니다. ♥昔暗 조헌섭♥  
온 국민이 바라고 바라던
비는 개미 오줌만큼 내리고 말았네요.
나라 위해 목숨을 희생하신 분들이
정신 못 차리는 국민보고
고생좀 해 보라고 비도 안 내려주나 봐요.

제67주년 6.25 기념행사가 23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 6.25 참전 유공자회 주최로 LA 총영사관 관저에서 열렸다.
우리나라는 6.25도 아무 의미 없이 넘어가나 봐요.
가족과 함께
멋지고도 아름다운 휴일 되세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한민족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이 죽은 3대 전쟁은?▶◀┃


◀993년과 1010년 1019년에 발해를 명말시킨 거란과 고려의 전쟁에서
약 20여만 명이 죽은 것으로 기록은 전하고 있습니다. 거란의 침략을
부추긴 것은 고려가 거란에서 보낸 낙타를 굶겨 죽이거나 유배를
보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 민족의 치욕사 가운데 하나인 임진왜란을 이야기를 하자면
무능했던 조선의 정부부터 오래된 평화까지 할 이야기가 많지요.
어쨌든 1592년에 발발한 임진왜란으로 46여만 명이 죽었습니다.

◀1950년 6월.25일 그날도 지금처럼 일요일이었습니다.
소련의 통계를 보면 북한의 11.1%에 해당하는 113만 명의
인구가 전쟁을 통하여 사망하였고, 양측을 합하여 250만 명이
사망하였다고 했습니다. 3년 1개월에 걸친 한국 전쟁으로 한반도
전체가 폐허가 됐고, 참전한 미국을 비롯한 UN군과 중공군 역시
미증유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그 밖에도 약 20여만 명의 전쟁미망인과 10여만 명이 넘는 전쟁고아를
만들었으며 1천여만 명이 넘는 이산가족이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만일 또 다시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한다면 핵 전쟁이 될 것이고,
상상을 초월할 인명과 재산피해는 물론이요 아마 한반도 전체가
방사능에 오염되어 죽음의 땅이 될지 모릅니다.
이제 더 이상 한반도에 전쟁의 비극은 없어야겠습니다.
자전거로 제주 일주 여행시 해변, 마을 길 등에서 문주란을 많이 보았지요.
아파트에서도 곷을 피우는 군요. 호야꽃도 이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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