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하의세상사는이야기
"여행과 동물을 좋아하고, 세상사는 이야기"의 이종하의 블로그

일본여행 (59)

일본 오오기사와 구로베 다이칸보 알펜루트(上) | 일본여행
금강조아 2018.09.30 05:19
일본의 풍광은 정말 오밀조밀한것 같아요...
갔다와도..또다시 가고픈곳이죠..
금강조아님
추석명절 잘보내셨죠....
10월에도 하시며 행복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의 추억도 가득 하시길...
* _Π_*_ *
/_____/~\*        
| ▦▦||*
건강하시고,..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한주되세요^^
살면서
쓰러진 자
망할까 두렵지 않고

낮춘 자
거만할까 두렵지 않는 세상

큰 욕심 내지말고
있는데로 사는 게 행복이 아니가
생각을     해 봅니다

요즘
말들이 많은 세상

배가 풍란을 만나고
산으로 오를가
두렵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즐겨 보지 못하고
결혼식에 축하 나 하고 왔습니다

좋은 날
좋은 밤 되세요
행복을 빌께요




다.
늘 반가운 금강조아님~
웅장한 댐과 아름다운 산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아쉬운 9월을 보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10월
맑은 하늘은 더욱 높아지고 고운 흰구름이 아름다운 가을,
생각나는 옛 친그에게 가을의 여유로움을 전해주고 싶은 오늘입니다.♡♡    
-빗물에 젖는 그대 발끝 ~ ♡

그리움안에
그리움이 되어버린 그대
아직도 빗속에 서있는것을 좋아하는지,

오월의 이른 저녁 비가 내립니다
막 피어나기 시작한
장미의 속잎은 그리움에 젖어들고
세상에 향기롭게 깔리던
아카시아 향기도 주춤거리며 잠시
빗속에서 침묵하겠지요

그대를 생각하면
내 맘속에도 늘 비가 내리지만
비개인 오후의 청명함을
그리워했던 시간도 있었기에
잊었다고 잊혀졌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시간들이
내게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잊혀짐이란
어느 한때를 아주 다 잊는 것은 아닌듯,
비오는날이면 불현듯
오래된 상처의 아픔처럼
그대의 젖어들던 눈빛이며 옷깃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아, 그대의 빗물에 젖던 발끝도
애처로움이었던 내 마음도 기억되곤 합니다

그대, 세상의 어느거리에서
지금도 빗물에 발끝을 적시고 있을런지요
한시절 다정했던 내 그대여>>>

잘 쉬어갑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드하시길>>>.-불변의흙-
10월의첫날 날씨가 매우 쌀살합니다
출근시 옷차림 따뜻하게 준비하세요
태풍짜미의 간접영향인지 곳에따라 비가내려요
재가사는 일산은 비는오질않고 쟂빛하늘입니다
내일은 기온이 더내려간다하니 감기조심하세요
오늘도 공기가 상쾌합니다아침문안인사드리며다녀갑니다
결실의 계절 10월입니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은 마치 농부의 마음처럼 풍요롭습니다.
사랑과 행복의 열매 가득맺는 보람찬 10월 한달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
이어지는 일본 여행기
추억 속에 잘 보고 있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10월의 첫날이 열렸네요
가을날씨처럼 상큼한 일상 이어가세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