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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동물을 좋아하고, 세상사는 이야기"의 이종하의 블로그

맛집 이야기 (204)

유성 전주명가콩나물국밥 | 맛집 이야기
금강조아 2018.12.02 09:01
안녕하세요.´°³☆~♬
무술년 마지막달 첫 월요일을 맞이합니다.
하시는 모던일 잘 마무리하시기 바라면서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금강조아 님 반갑습니다
추운겨울이오면 어려운이웃들은 더힘들어질겁니다.
우리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은 없는지 관심을가집시다.
12월의   첫주 월요일.
비까지 촉촉하게 내려주고
웃으며 즐기는   멋지게 출발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오늘 겨울비인지 살살 내리는데 부추전보니 술생각이 나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방가운 친구님♡
초겨울비가 소리도없이 내리고있읍니다♡
낚엽이 우수수 딩구는 거리에
겨울이 깊으많 갑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하세요♡
당장 한그릇 먹고 싶군요!!
안녕하세요?
울 님들 별고 없으시죠?
인생여정 길 사계절로 나뉜다면
지금 어느 계절에 머무르시는지요?

산다는 것
살아갈 날 중
어느 계절에 머물든지

하여,
외모가 보통이라도
직장이 보통이라도
능력이 보통이라도
울 님은 보통이 아니십니다.
아주 특별한 사람이십니다.

하오니.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구요
피차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하며
피차 헤아리는 가슴으로 매시 매 순간을 소중하 게 여기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미소 머금고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휴일 잘 보내셨지요
내일부터는 엄청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한주간도 행복하세요~
콩나물국밥 좋아하는데
푸짐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금강조아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학교 동기 친구가 전에 유성우체국장을 했는데
그 근처에(지금은 우체국 자리를 잘 모르지만)
맛좋은 식당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오늘 남부 지방은

겨울비가

봄비처럼 내리는

하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포근한 날씨에

비가 내리니 말입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빗길 안전 운전 하시기 바람니다 ,
금강조아님 전이 확 땡기네요 ㅎ
잘 보고 공감합니다.
행복한 한주가되세요. ^^
   * 만 남 *
우리는 날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잠깐 스처가는 만남도 있고
오랫동안 관계를 맺도록 만들어 주는
의미있는 만남도 있습니다.

어떤 만남이든 우리에게 우연한 만남은 없습니다.
다만 섭리적인 만남이 있을 뿐입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는 만남에 있습니다.
만남은 기쁨의 원천이며
사랑의 매개체 입니다.

만남은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아서
우리의 갈증을 해갈시켜 줍니다.
우리의 삶에 풍성함을 안겨주고 안식을 줍니다.
사막을 거처 머너먼 여행을 하는 인생여정
나그네 에게는
먼길로 떠날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함니다 기분좋은 쉼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기바람니다     -불변의흙-
숙취에 참 좋은 콩나물국밥이군요.
조용히 내리는 겨울비로 인해 미세먼지가 다소 해소되고 있습니다.
비와 함께 시작하는 12월의 첫주, 보다 즐겁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종일토록 오락가락 내리는 늦가을 비...
안녕하세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을 다하여 곱게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앞에 앉아서 님의마음과 함께 공유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에 운전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저녁에 한잔하고 내일 아침에
딱 필요한건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되세요~^^
전주 콩나물 국밥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합니다
患生于所忍 (환생우소인)
禍起于細微 (화기우세미)

걱정거리는
소홀한 데서 생기고
화(禍)는
사소한 일에서 일어난다

================
겨울의 초입에 비가
내렸습니다
비온뒤의 기온이 급격히
내려간다 하니 건강에
유의 해야 겠습니다

새로운 한주멋진출발이
되시기 바랍니다
유성에 있는 전주 콩나물국밥이군요.
맛나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겨울비가 내리는 저녁입니다.
편안한 시간을 보내십시요.
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12월의 새론한주 종일 비가오고
꿀꿀합니다.만 마음만은 환한미소속에...
기분좋게 시작하셨죠~!!!

오늘도 당신의 고은마음 가득히 담아감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행복의 밤 되십시요.감사합니다...
12월의 첫 월요일,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김군 드림-
안녕하세요.~^^
빗방울이 오락가락 하는날씨네요.
비그치면 많이 추워진다 하지요.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챙기시고 좋은일 기쁜일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어느듯 한장남은 달력!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입니다.

남은 한달은 올한해 못채운 기쁨까지
가득채워 보람있는 한달되세요~
존경하는, 금강조아님()
올려주신 멋진 작품을 볼수있어, 감사 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월요일 좋은 시간 보내셨죠^*^
보잘것 없는 초라한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좋은 말씀 주시니, 고맙 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
정다운 벗 이종하님 반갑습니다 12월 첫주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겨울비가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동장군이 찾아 오겠지요**
향기로운 삶이 되시고,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활기차고 거운 날들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신선도 부러워 하지 않을까요...
입맛이 침을 삼키네요... 건강한 날들 되시길...
12월 1일과 2일이 휴일이라서
실제로는 오늘이 12월 첫날인 듯 하네요.
올해의 마지막 달 마무리 잘 하시면서
새로운 해의 설게도 그려보는게 좋겠습니다.
지금 내리는 비 뒤에는 추위가 올거라는 예보네요.
건강 관리 잘하시면서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마음과 몸 *

마음 두는 곳으로 몸이 간다.
마음을 산에 두면 산으로 몸이 가고
마음을 바다에 두면 바다로 간다.

마음을 좋을 곳에 두면 좋은 곳으로 몸이 가고
마음을 나쁜 곳에 두면 나쁜 곳으로 몸이 간다.
몸은 마음의 그림자다>>>

오늘도 고운님의 마음을 담아감니다 님의 가정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반가운 금강조아님
안부를 묻는 친구가 있음에
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다.
비오는 날, 안전운전하시고
올리신 정성, 잘 보고 갑니다.~~~+♡+:´``°³о
비 내리는 밤입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맛깔스러운 음식 침 넘어 갑니다
얼마남지 않은 올한해 잘마무리하시고
잠시 머물다 갑니다
하세요
송년의 12월 달로 접어들면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새롭게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은 밤새 내린 겨울비가 아침까지 이어지며 시작됩니다.
밤새 내린 겨울비가 메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젖게 하면서 불청객인 미세먼지를 깨끗하게
씻어 내렸으면 좋으련만 기대와는 달리 내리는 비의 양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날씨는 오히려 매서운 추위가 시작되는 초겨울이 아닌 이른 봄을 연상케 할 정도로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내리는 비의 양이 적어서 일까 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나쁨 단계입니다.
여기에다 한술 더 떠서 내일은 중국에서 황사까지 몰려온다고 합니다.
황사는 통상 이른 봄에 주로 중국에서 날아오는데 이제는 겨울에도 황사가 날아오기
시작합니다. 불청객인 미세먼지에다 황사까지 날이 갈수록 우리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심기가 불편하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에 임하는 지혜를 발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월요일 저녁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아침입니다
오늘도웃다보면즐거워지고~
즐거우면일도잘풀린데요~
많이웃으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12월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운을 빕니다 ~~~~~~~~~~~~
화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시원한 콩나무국밥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꼭 해장이 아니라도 아침으론 뜨뜻한 콩나물국밥이 최고입니다.
여행가면 꼭 아침은 이걸로 찾게 되더라구요.
대전가면 이 집 가서 먹어야겠네요.
새벽에 일마치고 먹는 콩나물 국밥에 쇠주한자....... 좋죠!!!!
거기다가 가격도 돼지국밥 보단 싸니깐 좋아요
부추전이 두툼하고 크기도 커보여요!
게다가 바삭바삭 맛있을 듯..ㅠㅠ.. 그냥 부추전도 아니고 해물 부추전이라니
너무 맛있으셨을 것 같아요~
요즘 같이 추운 날 콩나물 국밥이면 속도 따뜻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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