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하의세상사는이야기
"여행과 동물을 좋아하고, 세상사는 이야기"의 이종하의 블로그

맛집 이야기 (204)

대구 남구 교동면옥 | 맛집 이야기
금강조아 2018.12.10 04:17
((
┏╉))┨"겨   울"
┗┫ ┃
─┺━┹
따뜻한 찻잔의 온기처럼
행복한 겨울이 되길 빌께요~♡

*누구보다*
*따뜻하고*
*행 복 한*
**겨울**
*보내세요*
곳곳에 눈소식이 있고 계속 쌀살하네요
얼마남지 않은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여전히 군침이 돕니다.
금강조아님! 강녕 하십시오..
고요히 걷는다

고요히 걷는다.
천천히 걷는다.
한 걸음 한 걸음에 들숨과 날숨을 바라본다.
천천히 걷다보면 평소에는 늘 다니던 길인데도
놓치고 있던 것들이 보인다. 빠르게 걸을 때는 느끼지
못했는데 천천히 걷다보면 걸음에도 집중을 해야
중심을 제대로 잡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엄지발가락에 쏠리는 무게, 왼쪽 오른쪽의
균형이 바른지 흔들리는지도
느낄 수 있다.

- 김재덕의《나는 오늘도 수련하러 갑니다》중에서 -

추운날씨 건강 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겨울비가 내리는 저녁이네요.
따뜻한 차한잔으로 편안하고 행복한시간
만들어 가세요.~~~~
하세요
전번 주 주말에 혹독한 한파가 전국에 휘몰아치고 난 이후
날씨가 조금씩 풀리나 했는데 오늘 다시 전국적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굿은 날씨가 하루 종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에도 올 겨울 처음으로 메마른 대지를 촉촉하게 젖게 해주는 첫눈이
내렸습니다. 날씨가 영상의 기온이라 내린 눈은 땅에 떨어지기가 무섭게
모두 물이 되어 녹아 버렸네요.
그러나 팔공산을 비롯한 산간 오지와 주요 고갯마루에는 내린 눈이 제법
쌓여서 차량의 통제가 이루어지는 곳도 있답니다.
오늘 내리는 눈이 그치면 내일부터 다시 위가 몰려온다고 합니다.
벌써 이번 주도 서서히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따뜻한 날씨처럼 오늘도
변함없이 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넉넉한 화요일 저녁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군침도네요 ㅎㅎㅎ
야심한 밤에 들러봅니다.
이제 올해 2018년 한해도 20일밖에는 남지 않았네요.
님도 남은 한해도 강추위 조심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
*.*.*.*.* () ()
*'*'*'*'*'(''*)
  ] [  (")(")o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즐거운 시간되세요^^
와우 먹고파집니다~~

어젠 서울에 눈 안내리고 날씨가 대체로 많이 누그러져 김장 잘 마쳤네요.
오늘부터는 최저 -5도에서 -8도, 낮에도 1도에서 3도로 토요일까지 쌀쌀합니다.
건강관리 잘 해야겠습니다^^

정겨운 금강조아님~
연일 계속되는 추위로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상쾌한
수요일 아침 입니다. 요즘 한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회 등등 각종
모임이 많이 있죠, 이럴때 일수록 자신에 건강을 잘 챙기셔야 하겠습니다.♡♡      
춥고 힘들수록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고 미소도 나누면서
따뜻한 하루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교동면옥 대명점에서 맛난음식 먹고감니다.
행복한시간되세요
비주얼 완전대박! 벌써 배고파지네요~ ㅠㅠ
정말 먹음직한 갈비찜이네요.
딸네랑 함께 해서 더 맛있겠어요.
고기먹고 냉면까지  
바라만 봐도 군침 돕니다   ~~
음식이 넘쳐나니 먹음직 스럽네요
먹고싶다
위대한 사람은 단번에 그와 같이
높은 곳에 뛰어오른 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밤에 단잠을 잘 적에 그는 일어나서
괴로움을 이기고 일에 몰두했기에 가능한 것이다.
인생은 자고 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가는 그 속에 있다.
성공의 일순간은 실패했던 몇 년을 보상해준다.
- 로버트 브라우닝-

아휴
갈비 먹고파요 금강조아님
올려주신 게시물을 감사히 보며,...
푸짐한 갈비찜과 냉면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먹고싶습니다
금강조아님.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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