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 고궁
暳星 2013.01.02 16:35
  • 용암선녀
  • 2013.01.0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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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간 세월에 잠겨보니.
아름다운 궁궐이 발자욱 하나없는 경희루 뜰.
꽃피고 새우는 봄이와야.
아름다운 경희루 옛분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1일밤 눈이 많이 와서 오늘(2일아침) 이찍 달려 갔지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인지 눈이 녹아서인지 경회루의 지붕에는 눈이 많지 않아서
아름다운 사진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경복궁은 너무도 잘 알려졌기에 설명을 달지 않았습니다.
暳星님,
발짜국도 없는 궁궐의 사진이 돋 보입니다.
아침 일찍 수고하셨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시골할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과 함께 늘 건안 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가까워도 가본지 오래 되었네요.
좋은곳   을 다녀오셨군요.

한15년전에 가보았습니다.
이조의 역사가 고스런이 남아있겠지요.
우리와는 지척 이라고 할수 있지요.
지하철 타고 3호선 경복궁역 입니다.
그러나 타지역은 그리 쉬운일 이 아님니다.
따뜻할때 한번 오시면 같이, 경복궁,창경궁,비원 하루코스 입니다.
점심은 경복궁에 인접한 청진동에 유명한 해장국으로 한끼 때울수 있지요.
경회루
중학교 수학여행때 가보고는 아직 ~~~~
그런데 경북궁은 몇번 갔었는데 왜 경회루를 못봤지 ㅎㅎㅎ

형님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아직 날씨가 추워 움추리고 계시겠지만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명절 잘 보냈지요.
아직은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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