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시,명가사를 찾아서 (35)

명시 감상 22 | 명시,명가사를 찾아서
暳星 2013.01.14 11:07
  • 용암선녀
  • 2013.01.14 11:20
  • 답글 | 신고
칙칙폭폭 기적 소리에 눈물짖던 어머니.
그 어머니는 이젠 보이지 않고.
하얀눈 덮인 시골은 쓸쓸 하기만 하네...
감성과 표현이 남다른 분 이시네요.
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시작 하세요.
시향에 머무르다 갑니다.
어서 오세요.
첫 시작된 달이 벌써 중순이네요.
날씨가 좀 풀리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늘 건강 챙기세요.
2006년도 강원도 풍경이군요.
요즘 계절과 맞고
너무 좋습니다.
경기도에서는 찾기 힘든 풍경이지요.
예!
좀 오래된 사진 입니다.
열차사진이 어울리지만 사진이 없네요.
이사진은 황태덕장 갔다가 오는길에 찍었습니다.
혜성님,
고마워서 인사하러 왔습니다.
제 사진에 평가와 지적을하여 주시니 사진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이해도 되고요.
1년전 디카에 컴을 배우고 그린대에서 강의과정을 후라쉬터치며
사진 찍기에 재미를 붙이다.
졸업을하고 인물이아닌 주위의 사물을 대상으로 사진을 찍어보려니
감도 안오고 헤메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제가 모르고있는 나쁜 버릇이나 구도를 지적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목 마른자에 물 한모금 주세요.
원 별말씀을 다 하십니다.
받아 주시니 감사 합니다.
저도 많이 알지는 못합니다만, 제가 아는 견지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인 것 같습니다.
하얀 눈속의 시골집... 고향을 그리워하게 하는 사진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멋진 글... 마음속에 새기고 갑니다.
아름다운 詩 에 맞는 그림 이어야 좋은데 마땅한 그림이 없더군요.
좋게 봐 주시니 감사 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좋은 글 올려주시어 잘 감상했어요
사진도 멋지네요..

행복한 오후시간 만드세요^^
고즈녁님 안녕 하세요.
고즈녁님의 아름다운 사진 잘 감상 합니다.
머리속의 한켠에 고이 간직 합니다.
혜성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오늘 작품은 아련한 추억으로의초대이군요.
깔리는 뮤직까지도요...!!
깊은이밤!~~멀리지나온 그리운 그시절!못잊을그사람~~!!
잊었다 생각했는데....!아직도 그사람이 아쉽고 그립네요~~!
망각의저편에서 미소짖고 있는 사랑했던 그사람!!
야속한 그사람!! ~~~
님의 덕분에   과분하게도 그사람과 마주해봤습니다!추억일찌라도~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재 하셔서 좋은인연으로 교류하길 갈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하나님
운화시인님의 시를 읽고 잠시 그리운 님을 회상 하셨군요?
우리 모두는 언제든 떠나야 할 사람들 언제 갈지는 아무도 모름니다.
저세상이 있다면 만날수 있다고 확신 할수 있겠지요.
잛은 우리의 여생 침울하게만 살수는 없기에 오늘도 즐거움을 향해 몸부림 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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