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시,명가사를 찾아서 (35)

강촌에 살고 싶네 | 명시,명가사를 찾아서
暳星 2013.01.16 12:59
선생님... 너무나 아름다운 상고대입니다.
겨울철이라서 볼 수 있는 사진, 겨울철이라서 촬영할 수 있는 상고대 꽃...
오늘도 아름다움을 눈과 머리,마음속에 담아 갑니다.
노래에 걸맞는 사진이 좋겠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옛날사람이라 옛노래를 좋아 합니다.
     나이 차이야 많겠지만 블로그상 친구이니 서로 친구 나 혜성 이라 부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 하시고 늘 안전운행 잊지 마세요.
제가 좋아 하는 "물새 우는 강언덕"에 이어 "강촌에 살고 싶네"가 명시의 반열에 올랐네요.
시에 걸맞는 대니 보이. 스와니 강. 이 씨스터스의 화진포 사랑을 비롯한 주옥 같은 배경음악과, 이 모든 감성을 담으신 풍경과 함께요.

겉도는 시류는 그게 아니어서 유감이지만,
고맙게 즐기다 갑니다.

내내 건안하시옵길 빕니다.


새해첫달 벌써 중순이 접어들었습니다.
빠른세월에 보조를 마추기가 어렵습니다.
사진촬영을 자주 못다니다 보니 좋아하는 시나 노래를 자주 올림니다.
꽃이 만발하는 봄에는 활동이 많을 것으로 생각해 봅니다.
   독감이 유행한다 하오니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강촌의 정서가 묻어나는 맑은 노래
가사도 좋습니다.
사진을 찍어보는데 잘 안되네요.
사진 잘 찍으시면서 잘 안되다니요?
카메라를 바꾸셨다고 하셨나요?
반짝 추위가 왔나 봅니다. 독감 조심 하세요.
반짝 다가온 추위지만..
이정도는 견딜수 있겠지요..
봄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담금질도 하네요..
꽃피는 그날 옛 이야기 처럼 추위를 말할때 있겠지요..
겨울의 추억도 한자락은 만들어 두는것 좋을것 같네요...
그렇습니다.
무더운 여름엔 겨울이 좋다하고 추운 겨을엔 여름이 좋다고 하지요.
이달만 지나면 강추위는 수그러 들것 입니다. 독감 주의 하세요.
아름다운 상고대와 노랫말입니다.
저리 살수있다면...
옛날사람이라 옛날 노래를 좋아 하지요.
자기 마음대로 안되고 못하는게 인생사 인가 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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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저마다 의미있는 삶을 살고자 마음을 가다듬는 때
누가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는 말에 관심을 두겠는가
험담은 가장 파괴적인 습관이다.

입을 다물어라
인간과 동물의 두드러진 차이점은 의사
소통 능력이다.
오직 인간만이 복잡한 사고와 섬세한 감정,
철학적인 개념을 주고 받을 수 있다.

--- 좋은 글 중에서 ---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기온이 다소 풀린 포근한 주말
가족과 함께 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다녀 갑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그렇지만 감기 조심할 때 입니다.
요즘 독감이 세계적으로 유행 한다 하오니 조심 하세요.
ㅎㅎㅎㅎㅎ
날씨가 풀렸다고 형님이 외출을 하셨구나
어여 봄이 와야 할텐데 ㅋㅋㅋ
이젠 좀 심신이 풀리셨나요?
독감이 유행 한다 하오니 주의 하이소.
형님
독감이 아니고 마음의 병인데 이제 다 나았어요 ㅎㅎㅎ
웬 마음의병....
상사병 이었나? ㅋㅋㅋㅋㅋ    
형님 보고싶어서 그랬나 ㅋㅋㅋㅋ
어제 서울은 종일 겨울 비가 ..

강원도엔 함박눈이 종일 내렸답니다.

겨울에 비가 내리니 뭔가 맞지 않는 생각이 들더군요..

모든건 때에 맞게 이루어져야 순조로운것 아닌가요..

거리는 좀 깨끗해 졌으리라 봅니다.
서울에서는 눈치우는 일도 힘들더군요.
아직 겨울이 남았으니 또 눈이 내리리라 봅니다.
참으로 아름 다워요.
어서 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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