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시,명가사를 찾아서 (35)

暳星 2013.01.23 06:26
지금도 많이 애창하고 있습니다.
가사 속에서 포근한 고향의 그리움이 느껴집니다.
진한 향기, 연한대궁을 까먹었는데
빨간 열매는 한겨울철 새들이 좋아한더군요,
찔레꽃은 꽃이작고 가시가 많아 사람들로부터 소외받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자세히 보면 청순하고 정겨운 예쁜꽃 이지요. 도심에서는 장미꽃은 심어도 찔레꽃은 심지 않습니다.
오는 봄에는 다시 잘 찍어서 올려 볼까 합니다. 말씀대로 겨울철에 열매는 작은새들이 좋아하는 먹이가 되드군요.
  • 용암선녀
  • 2013.01.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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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찔레순 꺾어먹고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시골 골짜기에 흐드러지게 피는 하얀 찔레꽃.
그리운 친구들을 생각나게 하는 그꽃.
세월이 수없이 변해도 잊을수 없는 찔레꽃...
예! 그렇습니다.
봄에 나오는새순 달콤하고 입맛이 상큼하지요.
한번 지나간 세월은 주워 담을수 없지요.
부모님께서 너무나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찔레꽃을 이렇게 자세하게 보는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는 찔레꽃 노래... 사진... 즐거운 마음으로 구경했습니다.
꽃이 작으니까 대체로 그냥 지나침니다.
참으로 오래된 노래 입니다.
즐거운 저녁이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소중한 만남과 고운 인연을
만들어 가며 상큼히 미소짓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 시길 기원합니다.늘~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방문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고운 인연이 되는 기회가 될수있기를 기대 합니다.
즐거운 저녁이 되세요.
오랫만에 접하는 시입니다.
고은노랫말에 머물다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고우신 발길 감사 하오며 즐거운 저녁 되세요.
한 겨울에 찔레꽃을보니 새롭군요.
연일 비가 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노래에 맞는 사진을 올리다 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비가 좀 많이와서 거리가 깨끗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백난아의 붉은 찔레꽃도 좋고 , 이연실.장사익의 하얀 찔레꽃도 좋아 하지요.
공통점은 무언가 한이 서려 있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구요.
그 들의 후손인 장미와는 비교도 안되는 꽃의 진가이겠지요.

내내 찔레곷 향을 찾는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또 많이 추워졌습니다.
항상 건강은 기본 이지요.
아마도 이 노래는 육이오 직후에 나온 노래 일것 입니다.
민족의 분단을 슬퍼한 한이 서린 가사 이겠지요. 건강히 잘 지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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