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시,명가사를 찾아서 (35)

명시감상 23 | 명시,명가사를 찾아서
暳星 2013.01.27 09:56
아름다운 사진... 아름다운 시... 즐거운 마음으로 가슴속에 담아 갑니다.
행복...작은 것에도 행복하고 감사할 줄 알면... 언제나 행복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난 참으로 행복한 놈이다.
남을 억누르며 못살게 구는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하는
그러한 힘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으니
난 참으로 행복한 놈이다.
그 무엇보다도
내 육신이 언제나 남에게 얻어터질 수 있는
아주 작은 볼품없는 몸뚱아리라는 것이
그리하여, 남을 하나도 때려 눕힐 수 없다는 것이
참으로 순수하신분 으로 여겨 집니다.
이 혼탁한 세상에 님같은 분을 비록 블로그 지만 뵐수 있어 기쁨니다.
앞으로 좋은세상 열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였습니다.
반달 사진이 선명하게 잘 나왔군요.
달 별 찍는것은 저는 상상도 못합니다.
시간이 많다보니 그냥 심심하여 올려 봅니다.
날씨가 추워서 밖에 나가지도 않고 사진촬영도 어렵습니다.
그냥 지나시다 부담없이 들리실 분은 들리시라고, 다른 분의 詩라도 한수 올려 봅니다.
  • 용암선녀
  • 2013.01.28 07:07
  • 답글 | 신고
차가운 밤 하늘에 외롭게 떠있는 반달.
바짝이는 별 하나 친구하고.
아름다운 시에 머물다 갑니다...
별 하나는 금성 입니다.
달에 가장 가까이 접근 했을때라 하여 지난 여름에 촬영 했습니다.
방문에 늘 감사 합니다.
좋은시와 그믐달..
금성.
너무 아름답습니다.
안녕하세요? 산골사랑님.
고우신 발길 늘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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